2026년 06월 18일 (목)
정치
트란 타인 먼, 새 주베트남 캐나다 대사 접견…양국 포괄적 동반자 관계 심화 기대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캐나다와의 2025년 교역 86억 달러를 언급하며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사회
베트남, HCM시 회의서 IPv6 보급률 67.68%로 세계 7위
베트남은 HCM시 회의에서 IPv6 보급률 67.68%를 기록해 ASEAN 2위, 세계 7위에 올랐다.
정치
아세안-유라시아경제연합 연결 강화…푸틴 주재 회동서 협력 확대 합의
아세안과 러시아는 카잔(Kazan)에서 열린 회동에서 아세안-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연계를 강화하고, 3.4억 인구·세계 GDP 25% 규모의 유라시아 통합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회
응우옌 민 부, 유엔서 여성 참여한 평화구축과 인도주의 협력 강조
응우옌 민 부 베트남 외교차관은 뉴욕 유엔안보리에서 여성의 평화 참여 확대와 2024년 국가행동계획, 인도주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 관련 없는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 2035년 교역 450억달러 목표
베트남은 2025년 러시아 카잔(Kazan)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에서 교역 450억달러 목표와 에너지·디지털 협력을 제시했다.
사회
베트남, 고속철·도시철도 핵심기술 8개 과제 추진
베트남 건설부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고속철·도시철도 전략기술 8개 과제를 선정해 국산화와 남북 고속철 투자, 하노이·호찌민 도시철도 확대를 추진한다.
정치
또 럼 당 서기장, 부패·낭비 척결 위해 권한 통제 강화와 책임 추궁 속도전 지시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o Lâm) 당 서기장이 30차 반부패 회의에서 3,375명 징계와 8,000억 동 회수 권고를 언급하며 강력한 단속을 주문했다.
정치
베트남여성연합, 하노이(Hà Nội) 총회서 2026~2031년 성평등·여성역량 강화 로드맵 확정
베트남여성연합(VWU)은 하노이(Hà Nội)에서 14차 전국총회를 열고 2026~2031년 성평등과 여성역량 강화 목표를 확정했다.
정치
베트남, APEC 2027 홍보전략 본격화…하노이에서 소통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워크숍에서 APEC 2027을 앞두고 대중·기업·지방정부를 아우르는 전략적 홍보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정치
베트남여성연합회, 여성 역량 강화와 성평등 추진 촉구
추언타인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4차 전국여성대회가 열린 하노이(Hà Nội)에서 여성 1세대의 혁신·통합과 성평등 강화를 강조했다.
사회
베트남, 2026 세계평화지수 41위…아시아·태평양 8위 유지
베트남은 2026 세계평화지수(GPI)에서 41위, 아시아·태평양 8위로 1.738점을 기록하며 하노이(Hà Nội)가 있는 국가의 안정성을 다시 입증했다.
경제
호찌민시 오토메카니카, 17개국 400여 기업 참가해 전기차·하이브리드 시장 조명
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토메카니카 HCM City 2026에 17개국 400여 기업이 참가해 베트남 NEV·EV 시장 확대를 선보였다.
사회
또 럼, “혁명 전통을 혁신 동력으로”...베트남 혁명언론 디지털 전환 강조
또 럼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01주년 혁명언론의 날을 맞아, 8,560만 인터넷 이용자 시대에 혁명언론의 디지털 혁신과 신뢰 회복을 촉구했다.
사회
베트남 여중생 스포츠 참여 확대 방안 모색…524,674명 조사
하노이(Hà Nội) 세미나에서 VNIES가 34개 지역 524,674명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여중생의 스포츠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정치
꾸알라르푸르·하노이·카잔서 이어진 아세안-러시아 35년 협력 재확인
레 민 훙 총리는 7월 35주년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가 열린 러시아 카잔(Kazan)에서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생활
메리어트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3시즌, 8~10월 아시아·태평양 6곳서 개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3시즌이 8~10월 푸꾸옥·푸켓 등 아시아·태평양 6개 명소에서 열린다.
경제
빈홈스, 베트남 증시 사상 최대 25조 동 배당 결정…자본금도 2배 확대
하노이(Hà Nội)발 빈홈스(Vinhomes)가 현금 25조 동과 신주 41억 주 배당으로 베트남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배당을 단행한다.
사회
푸토(Phú Thọ) 경찰, 캄보디아발 온라인 사기조직 베트남 이전 시도 적발
푸토(Phú Thọ) 경찰이 중국인 자오웨이중(赵伟忠) 등 4명을 붙잡고,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조직의 베트남 이전 시도를 차단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서 IBTE 2024 개막…완구·유아용품 500여 개 기업 집결
하노이(Hà Nội) 동아인(Dông Anh)에서 열린 IBTE 2024에 500여 개 기업과 1,000개 이상 부스가 모여 베트남 완구·유아용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제
베트남, 2030년까지 연매출 10억달러급 전략기술 기업 10곳 육성 추진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30년까지 연매출 10억달러 이상 전략기술 기업 10곳 이상 육성해 AI·데이터·5G·사이버보안을 강화한다.
경제
대미 수출 5개월간 21.7% 급증…전자제품이 성장 견인
베트남의 대미 수출은 올해 1~5월 하노이(Hà Nội) 기준 21.7% 늘어난 700억달러에 육박했다.
사회
까마우(Cà Mau), 불법어업 근절 위해 디지털 감시·계도 강화
베트남 까마우(Cà Mau)성은 5,100척 선박과 1,914척 VMS를 기반으로 IUU 어업 단속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전환에 나섰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서 제1회 또 응옥 반(Tô Ngọc Vân)상 출범…미술 인재 발굴
하노이(Hà Nội)에서 제1회 또 응옥 반(Tô Ngọc Vân)상이 출범해 2026년 12월 전시·시상과 함께 상금 총 1억8,000만 동을 내걸었다.
생활
사이공 오페라하우스서 6월 20일 특별공연…차이콥스키·바르톡·무소륵스키 연주
핀란드 지휘자 칼레 쿠사바(Kalle Kuusava)와 비엣남 비올라 연주자 팜 부 띠엔 바오(Phạm Vũ Thiên Bảo)가 6월 20일 호찌민시 사이공 오페라하우스(7 람선 광장)에서 공연한다.
생활
베트남 영화계, 신예 발굴과 배역 적합성 중심의 캐스팅 경쟁 심화
호찌민시(HCM City) 베트남 영화계는 신인과 무명 배우까지 1,200명 넘게 몰린 캐스팅 경쟁 속에서, 흥행보다 배역 적합성과 배우의 평판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생활
베트남미술관, 민화 병풍집 영문·베트남어 해설서 발간
베트남미술관(VNAM)이 2021년 첫 출간한 민화 병풍집 해설서를 2024년 개정해 국제 독자용 이중언어판으로 냈다.
경제
호찌민시서 VIMF·VIAF 2026 개막…850개 업체·1,000개 부스 참가
호찌민시(HCM City)에서 VIMF 2026·VIAF 2026이 개막해 25개국 850개 전시업체의 1,000개 부스가 첨단 제조·자동화 기술을 선보였다.
경제
푸토(Phú Thọ)서 베트남·태국 투자협력 행사…CP그룹 3억2천만달러 확장 추진
푸토(Phú Thọ)에서 열린 ‘타이 커넥트 인 푸토 2026’ 행사에서 CP그룹이 3억2,000만달러 규모 확장 의향을 밝히고, 양국 교역 220.7억달러 확대와 산업단지 프로젝트가 추진됐다.
생활
베트남 가수들, 해외 스타와 협업 늘며 K-팝 아닌 V-팝의 세계화 가속
손퉁 M-TP는 타이거(Tyga)와 협업한 ‘컴 마이 웨이(Come My Way)’로 2주 만에 유튜브 3,3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경제
베트남-EU 무역, 5개월간 360억달러 달성하며 흑자 확대
2026년 1~5월 베트남과 EU의 교역액은 360억달러, 무역흑자는 181억달러로 하노이(Hà Nội)에서 집계됐습니다.
경제
베트남 농산물 추적시스템, 26개 성·시로 확대…수출 경쟁력 강화
베트남 농산물 추적시스템이 26개 성·시, 18,500개 제품으로 확대됐고, 3개 두리안 컨테이너는 중국 수출에 성공했다.
사회
빈롱(Vĩnh Long), 고기술 농업 확산으로 생산성·소득 동시 향상
베트남 빈롱(Vĩnh Long)에서 농가와 청년기업이 1,000㎡ 온실·수경재배를 확대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수익 개선에 나섰다.
정치
르 티 투이, 베트남 여성연맹 회장 14기 재선출
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18일, 르 티 투이(Lê Thị Thuỷ)가 제14기 베트남 여성연맹(VWU) 회장에 재선출됐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국가전시회, 베트남 여성의 공헌과 새 시대 비전 조명
하노이(Hà Nội) 국가컨벤션센터에서 6월 17~18일 열린 전시회가 베트남 여성의 14차 전국대회 성과와 국제적 위상을 조명했다.
사회
하노이 병원, 22개월 아이 손목 절단 위기 5시간 응급수술로 재접합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독일 우호병원에서 22개월 아이의 손목이 거의 절단된 사고를 5시간 넘는 응급수술로 재접합했다.
생활
지창욱, 6월 28일~7월 4일 다낭(Đà Nẵng) DANAFF IV 참석
배우 지창욱이 6월 28일~7월 4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참석한다.
정치
비엔티안서 제2회 ‘미래 베트남어 홍보대사’ 대회 개최
라오스 비엔티안(Vientiane)에서 9개 팀이 참가한 제2회 ‘미래 베트남어 홍보대사’ 대회가 열려 베트남어 열기가 높아졌다.
생활
다낭(Đà Nẵng) 바나(Bà Nà)서 1000억동 투입한 도자기 문화관광지 시범 운영 개시
다낭(Đà Nẵng) 바나(Bà Nà)에서 1단계 1000억동(US$3.8 million) 규모의 도자기 마을이 6월 16일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서 제14차 전국여성대회 개막, 여성운동 새 5년 출범
하노이(Hà Nội)에서 제14차 전국여성대회가 개막해 789명 대표가 2026~31년 여성운동·베트남여성연합(VWU) 새 노선을 논의한다.
생활
나가사키서 베트남 왕녀와 일본 상인의 400년 사랑, 오페라로 재현
베트남 총영사관이 400년 넘는 교류를 기리는 오페라 ‘프린세스 아니오’를 일본 나가사키에서 선보이며 베트남-일본 우호를 강조했다.
최신뉴스
꽝닌성, 5개월간 관광객 1000만 명 돌파…관광수입 27조7000억 동
베트남 꽝닌성은 2026년 첫 5개월간 하롱베이를 앞세워 관광객 1000만 명 이상과 관광수입 27조7000억 동을 기록했다.
경제
응우옌반뚜안-마키심 레셰트니코프, 카잔서 베트남-러시아 경제협력 확대 논의
응우옌반뚜안(Ngô Văn Tuấn) 베트남 재무장관이 러시아 카잔에서 223개 투자사업·9억9640만달러 규모 협력을 바탕으로 경제·통상·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
베트남, 2030년까지 바이오산업 상용화율 30~50% 목표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업통상부 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제품 상용화율 30~50%와 수입대체 30~50%를 목표로 세웠다.
사회
호찌민시, 2045년까지 1,024㎞ 도시철도망 구축해 메가시티 전환 추진
호찌민시(HCM City)가 2030년까지 187~200㎞, 2045년까지 1,024㎞ 도시철도망을 완성해 도시공간 재편에 나선다.
환경
호꿕중 부총리, 환경법 개정안에 순환경제·탄소시장 반영 주문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호꿕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2020년 환경보호법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단지 오염과 대도시 대기·수질 문제, 하천·농촌 폐기물 관리 미비를 해결할 새 법 개정을 촉구했다.
생활
푸토(Phú Thọ)서 무므엉(Mo Mường) 디지털 보존 박차
푸토(Phú Thọ)에서 무므엉(Mo Mường) 전승자 감소와 공연 공간 축소에 대응해 2026년까지 디지털 보존을 서두르고 있다.
경제
베트남 재정부, 2026년 부가세·법인세·토지임대료 납부 연기 추진
재정부는 2026년 VAT·CIT·PIT와 토지임대료 납부를 유예해 기업 자금난을 덜고, 2023~2025년 누적 유예액 VNĐ293조억동 규모의 효과를 이어가려 한다.
생활
호찌민시, 국제관광 회복 속 ‘베트남 패션 관광’ 새 성장축 부상
호찌민시(HCM City)에서 해외 관광객 60~70%가 현지 패션 브랜드를 찾으며, 베트남 관광의 새 축으로 패션이 급부상했다.
사회
하노이 마약재활센터, QR코드 전화·디지털 관리로 재활과 복귀 지원
하노이(Hà Nội) 약물재활센터 3은 738명 대상 QR코드 전화와 디지털 관리를 도입해 가족 연락과 행정 효율을 높였다.
생활
베트남, 결의안 80호로 문화산업을 성장 엔진으로 육성 추진
베트남이 결의안 80호(NQ/TW)를 토대로 하노이·호찌민시 중심 문화산업을 GDP 성장과 국가 소프트파워 강화의 핵심 축으로 키우려 한다.
경제
비나캐피탈, 호찌민거래소에 전략베타 ETF 2종 상장
비나캐피탈이 호찌민증권거래소(Ho Chi Minh Stock Exchange)에 VNMITECH과 VN50 GROWTH 2종 ETF를 상장했다.
경제
베트남 파생상품시장 확대에 따라 은행, 위험관리 솔루션 제공 확대 필요
베트남의 상품파생시장 거래량이 2025년 말 154만 계약, 1.9경 동을 넘어서며 하노이(Hà Nội)에서 은행의 위험관리 역할 확대가 요구됐다.
경제
응우옌 비치 람 “AI 시대, 베트남은 2026~2035년 스마트 경제로 전환해야”
응우옌 비치 람(Nguyễn Bích Lâm)은 베트남이 2026~2035년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AI·산업화·도시화 전략으로 스마트 경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
베트남, 2028년까지 탄소배출권 시범거래소 운영 후 2029년 전국시장 출범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가 2028년까지 철강·시멘트·화력발전 배출권을 거래하는 탄소거래 시범시장을 연다.
경제
베트남·러시아, 카잔서 기업 네트워킹…3개 신규 항로 추진
카잔(Kazan)에서 베트남·러시아 기업 100곳 이상이 참석한 협력행사 열려, 뇨반 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이 EAEU FTA 활용과 3개 신규 항로를 강조했다.
정치
응우옌민흥 총리, 카잔서 러시아 베트남 교민과 간담회…경제·과학협력 확대 주문
응우옌민흥(Le Minh Hung) 총리는 23일 카잔(Kazan)에서 러시아 내 베트남 교민 8만명과 만나 투자·혁신 협력을 확대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제
베트남 총리, 러시아와 원전·석유가스 협력 확대 논의
레 민 흥(Prime Minister Lê Minh Hưng) 총리는 러시아 카잔(Kazan)에서 로사톰(Rosatom)·자루베즈네프트(Zarubezhneft)와 만나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과 동나이(Đồng Nai) 원자력센터 등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최신뉴스
레 밍 흥 총리, 카잔 아세안-러시아 포럼서 공급망·에너지·디지털 협력 제안
6월 17일 러시아 카잔에서 레 밍 흥 총리가 아세안-러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공급망·에너지·디지털 전환 협력을 제안했다.
정치
러시아 “베트남은 동남아 진출의 전략적 관문”
러시아 경제개발부는 하노이-러시아 교역 2025년 6% 증가와 EAEU FTA를 앞세워, 베트남이 6억8000만 명 ASEAN 시장 진출의 관문이라고 평가했다.
정치
베트남, 뉴욕 SPLOS 36서 해양 안전·항행 자유 강화 촉구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차관이 뉴욕 SPLOS 36에서 90%의 해상 물류를 지키는 해양 안전·항행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