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미술관(VNAM)이 2021년 첫 출간한 민화 병풍집 해설서를 2024년 개정해 국제 독자용 이중언어판으로 냈다.
베트남미술관(VNAM)은 2019년부터 민화와 소장품 홍보를 위해 해설서 발간 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 첫판은 하노이의 미술출판사와 함께 제작됐고, 한문·한놈 감수는 응우옌 반 응이와 팜 반 투안이 맡았다.
영어 번역은 번역가 쩐 르(Trịnh Lữ)가 담당해 국제 독자 접근성을 높였고, 이후 한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올해 개정판은 세계출판사(Thế Giới Publishers)와 협업해 병풍의 소장 경위를 재점검하고 한놈 표기를 전면 수정했다.
미술관은 항쫑, 동호 등 베트남 주요 민화와 목판을 보존하며, 전용 시설로 습도와 온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관리한다.
2021년 첫판은 하노이의 미술출판사와 함께 제작됐고, 한문·한놈 감수는 응우옌 반 응이와 팜 반 투안이 맡았다.
영어 번역은 번역가 쩐 르(Trịnh Lữ)가 담당해 국제 독자 접근성을 높였고, 이후 한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올해 개정판은 세계출판사(Thế Giới Publishers)와 협업해 병풍의 소장 경위를 재점검하고 한놈 표기를 전면 수정했다.
미술관은 항쫑, 동호 등 베트남 주요 민화와 목판을 보존하며, 전용 시설로 습도와 온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