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캐나다와의 2025년 교역 86억 달러를 언급하며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3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주베트남 캐나다 대사 지미 니켈(Jim Nickel)을 접견했다.
그는 캐나다 총독과 하원·상원 의장에게 안부를 전하며,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꾸준히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한-캐나다 양국 교역은 2025년 86억 달러(US$8.6 billion)로 급증해, 과학기술·교육·입법 협력도 함께 진전됐다.
먼 의장은 에너지·녹색성장·혁신·첨단기술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CPTPP를 활용한 확대를 주문했다.
니켈(Nickel) 대사는 캐나다가 베트남을 ASEAN 핵심 파트너로 본다며, APEC·CPTPP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캐나다 총독과 하원·상원 의장에게 안부를 전하며,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꾸준히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한-캐나다 양국 교역은 2025년 86억 달러(US$8.6 billion)로 급증해, 과학기술·교육·입법 협력도 함께 진전됐다.
먼 의장은 에너지·녹색성장·혁신·첨단기술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CPTPP를 활용한 확대를 주문했다.
니켈(Nickel) 대사는 캐나다가 베트남을 ASEAN 핵심 파트너로 본다며, APEC·CPTPP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