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18일, 르 티 투이(Lê Thị Thuỷ)가 제14기 베트남 여성연맹(VWU) 회장에 재선출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6월 18일, 제14차 전국여성대회 첫 회의가 열려 르 티 투이(Lê Thị Thuỷ)가 14기 VWU 회장에 재선출됐다.

투이(Lê Thị Thuỷ)는 당중앙위원회와 베트남 조국전선(VFF) 중앙집행위원회 직책을 함께 맡아 조직을 이끌게 됐다.

같은 회의에서는 14명으로 구성된 VWU 상무위원회가 선출됐고, 새 임기의 운영 체계가 공식 출범했다.

그는 새 시대의 발전 요구에 맞춰 단결을 강화하고 14차 전국여성대회 결의 이행을 총력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대표단 111명이 6월 17일 중앙위원회를 선출했고, 나머지 16명은 규정에 따라 추후 보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