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토(Phú Thọ) 경찰이 중국인 자오웨이중(赵伟忠) 등 4명을 붙잡고,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조직의 베트남 이전 시도를 차단했다.
푸토(Phú Thọ) 경찰은 6월 17일 자오웨이중(赵伟忠·37) 등 4명을 불법 체류 알선 혐의로 기소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캄보디아에서 단속을 피하려 온라인 사기조직을 베트남으로 옮기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닌(Bắc Ninh) 주민 트란티투흐엉(Trần Thị Thu Hường·24)과 팜딘남(Phạm Đình Nam·27)은 번역과 운전 등을 맡았다.
하노이(Hà Nội) 주민 응우옌타인롱(Nguyễn Thành Long·43)도 합류해 숙소와 이동 등 현장 물류를 지원했다.
경찰은 73대 컴퓨터와 134대 휴대전화 등 장비를 압수하고, 조직이 본격 가동되기 전 해체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캄보디아에서 단속을 피하려 온라인 사기조직을 베트남으로 옮기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닌(Bắc Ninh) 주민 트란티투흐엉(Trần Thị Thu Hường·24)과 팜딘남(Phạm Đình Nam·27)은 번역과 운전 등을 맡았다.
하노이(Hà Nội) 주민 응우옌타인롱(Nguyễn Thành Long·43)도 합류해 숙소와 이동 등 현장 물류를 지원했다.
경찰은 73대 컴퓨터와 134대 휴대전화 등 장비를 압수하고, 조직이 본격 가동되기 전 해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