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제1회 또 응옥 반(Tô Ngọc Vân)상이 출범해 2026년 12월 전시·시상과 함께 상금 총 1억8,000만 동을 내걸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미술잡지 뮤 뜨엇(Mỹ Thuật)과 베트남미술협회가 제1회 또 응옥 반(Tô Ngọc Vân)상을 공식 출범했다.

고(故) 또 응옥 반(Tô Ngọc Vân) 탄생 120주년을 기려 마련된 이번 상은 베트남 미술 인재 발굴과 기념을 함께 목표로 한다.

베트남 안팎 대학·전문대 재학 중인 미술 전공 학생과 2026년 졸업생이 응모할 수 있으며, 2025~2026년 작품만 접수된다.

예선 사진 접수는 2026년 6월 17일~10월 31일 진행되고, 본선 작품은 하노이(Hà Nội) 44B 함롱(Hàm Long)으로 보내야 한다.

특상 6,000만 동(VNĐ), 1등 4,000만 동, 2등 3,000만 동 등 총상금 1억8,000만 동이 걸렸고 전시는 12월 6~15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