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해외 관광객 60~70%가 현지 패션 브랜드를 찾으며, 베트남 관광의 새 축으로 패션이 급부상했다.

호찌민시(HCM City) 중심 상권에서 해외 관광객이 틱톡(TikTok)·인스타그램(Instagram)으로 본 베트남 브랜드를 찾고 있다.

2025년 현재 이들은 음식·야간관광에 더해 패션까지 여행 이유로 삼고 있다.

르 미슈(Rue Miche)와 더 이디엇(The Idiot) 등은 고객의 60~70%가 외국인이라며, 주말엔 현지인보다 많다고 전했다.

관광객들은 스크린샷을 들고 와서 트렌디한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요구한다.

RMIT 베트남(RMIT Vietnam)의 레베카 모리스(Rebecca Morris)는 이는 단순 기념품 쇼핑이 아니라 목적형 소비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