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6월 28일~7월 4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참석한다.

배우 지창욱(지창욱)은 6월 28일~7월 4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DANAFF IV 참석을 확정했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여제(Empress Ki)’와 ‘힐러(Healer)’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이후 그는 ‘더 케이투(The K2)’와 디즈니+ ‘최악의 악(The Worst of Evil)’ 등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김동호(김동호), 박성웅(박성웅), 한동희(한동희) 등 한국 영화계 인사들도 함께한다.

DANAFF IV는 7일간 13편 경쟁작과 한-베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양국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