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토(Phú Thọ)에서 무므엉(Mo Mường) 전승자 감소와 공연 공간 축소에 대응해 2026년까지 디지털 보존을 서두르고 있다.

푸토(Phú Thọ)에서는 국가무형문화유산 무므엉(Mo Mường)을 지키기 위해 디지털 기록 작업이 본격화됐다.

응에안이 아니라 푸토(Phú Thọ) 성의 상꾸옥(Thượng Cốc)·다이동(Đại Đồng) 마을 전승자들은 의례 사설을 음성·영상으로 남긴다.

당서기부 결의안 80-NQ/TW에 따라 베트남은 2026년까지 전국 문화유산의 디지털화를 끝내고 2030년까지 고도화할 계획이다.

민속연구자 부이후이봉(Bùi Huy Vọng)은 전승자 고령화와 청년 부족으로 무므엉 소실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경고했다.

부이반민(Bùi Văn Minh)·부이반흥(Bùi Văn Hùng)은 잘자(Zalo)와 페이스북(Facebook)으로 기록을 공유하며 보존과 전승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