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반뚜안(Ngô Văn Tuấn) 베트남 재무장관이 러시아 카잔에서 223개 투자사업·9억9640만달러 규모 협력을 바탕으로 경제·통상·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응우옌반뚜안(Ngô Văn Tuấn) 베트남 재무장관은 7일 카잔(Kazan)에서 마키심 레셰트니코프(Maxim Reshetnikov)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과 회담했다.
양측은 타타르스탄공화국(Republic of Tatarstan) 수도 카잔에서 열린 아세안-러시아 기념정상회의(ASEAN-Russia Commemorative Summit) 계기에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베트남에는 러시아의 223개 유효 투자사업이 9억9640만달러 규모로, 러시아에는 베트남의 19개 사업이 16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두 나라는 비료·칼륨과 의류·커피 교역을 늘려왔지만, 전체 교역액은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 수준에 비해 아직 낮다고 인정했다.
양측은 양해각서(MoU) 초안 협의를 서둘러 마무리하고, 세제 전산화·관세 데이터 연계·관광·노동 협력까지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양측은 타타르스탄공화국(Republic of Tatarstan) 수도 카잔에서 열린 아세안-러시아 기념정상회의(ASEAN-Russia Commemorative Summit) 계기에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
베트남에는 러시아의 223개 유효 투자사업이 9억9640만달러 규모로, 러시아에는 베트남의 19개 사업이 16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두 나라는 비료·칼륨과 의류·커피 교역을 늘려왔지만, 전체 교역액은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 수준에 비해 아직 낮다고 인정했다.
양측은 양해각서(MoU) 초안 협의를 서둘러 마무리하고, 세제 전산화·관세 데이터 연계·관광·노동 협력까지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