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언타인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4차 전국여성대회가 열린 하노이(Hà Nội)에서 여성 1세대의 혁신·통합과 성평등 강화를 강조했다.

추언타인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4차 전국여성대회 개막식이 열린 하노이(Hà Nội)에서 연설했다.

그는 베트남 여성의 공헌이 국회의 여성 비율과 지방의회·당위원회 참여 확대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 여성연합회가 여성 1,000만 명의 권익을 지키고 폭력 예방·디지털 역량 보강에 더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농촌·소수민족·취약계층 여성의 지식, 외국어, 직업기술 향상을 위해 맞춤 지원을 확대하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젊은 여성들이 과학기술·창업·사회참여에 앞장서는 혁신 인재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