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지휘자 칼레 쿠사바(Kalle Kuusava)와 비엣남 비올라 연주자 팜 부 띠엔 바오(Phạm Vũ Thiên Bảo)가 6월 20일 호찌민시 사이공 오페라하우스(7 람선 광장)에서 공연한다.
핀란드 지휘자 칼레 쿠사바(Kalle Kuusava)와 비엣남 비올리스트 팜 부 띠엔 바오(Phạm Vũ Thiên Bảo)가 6월 20일 호찌민시 사이공 오페라하우스에 선다.
공연은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1869년작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으로 시작된다.
이어 HBSO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바오의 비올라 협주곡 Sz.120을 연주하며, 바르톡(Béla Bartók)의 동유럽 민속색을 살린다.
마지막은 무소륵스키(Modest Mussorgsky)의 ‘전람회의 그림’을 라벨(Maurice Ravel) 편곡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장식한다.
공연은 오후 8시, 7 람선 광장(Số 7 Lâm Sơn)에서 열리며 쿠사바는 2013년 오슬로 유럽 지휘자 콩쿠르 우승자다.
공연은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1869년작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으로 시작된다.
이어 HBSO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바오의 비올라 협주곡 Sz.120을 연주하며, 바르톡(Béla Bartók)의 동유럽 민속색을 살린다.
마지막은 무소륵스키(Modest Mussorgsky)의 ‘전람회의 그림’을 라벨(Maurice Ravel) 편곡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장식한다.
공연은 오후 8시, 7 람선 광장(Số 7 Lâm Sơn)에서 열리며 쿠사바는 2013년 오슬로 유럽 지휘자 콩쿠르 우승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