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러시아 카잔에서 레 밍 흥 총리가 아세안-러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공급망·에너지·디지털 전환 협력을 제안했다.
6월 17일 오전 러시아 타타르스탄 카잔에서 레 밍 흥 총리가 아세안-러시아 비즈니스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했다.
포럼은 IT·AI, 국제무역, EAEU 협력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돼 35주년 관계를 기념했다.
레 밍 흥 총리는 외부 충격에 강한 공급망과 러시아 극동-동남아 운송노선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청정에너지, LNG, 수소, 해상풍력 분야를 아세안-러시아 협력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또 베트남이 아세안과 러시아의 무역·투자를 잇는 가교가 돼 공동 가치사슬을 만들자고 밝혔다.
포럼은 IT·AI, 국제무역, EAEU 협력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돼 35주년 관계를 기념했다.
레 밍 흥 총리는 외부 충격에 강한 공급망과 러시아 극동-동남아 운송노선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청정에너지, LNG, 수소, 해상풍력 분야를 아세안-러시아 협력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또 베트남이 아세안과 러시아의 무역·투자를 잇는 가교가 돼 공동 가치사슬을 만들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