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부(김 민 부) 베트남 외교차관은 뉴욕 유엔안보리에서 여성의 평화 참여 확대와 2024년 국가행동계획, 인도주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베트남 외교차관은 6월 18일 뉴욕 유엔안보리(UNSC) 공개토론에서 여성의 평화 참여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2009년 결의 1889(Resolution 1889)부터 2024년 국가행동계획까지, 베트남이 여성·평화·안보(WPS)를 일관된 우선과제로 삼아왔다고 설명했다.
부 차관은 여성은 분쟁의 피해자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평화를 만드는 주체라고 뉴욕에서 밝혔다.
그는 협상과 의사결정에 여성의 동등한 참여, 보건·교육·경제역량 강화 투자, 여성 주도 평화사업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다.
같은 날 그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서 자연재해·기후위기 속에도 베트남이 CERF와 유엔평화유지활동에 계속 참여한다고 말했다.
그는 2009년 결의 1889(Resolution 1889)부터 2024년 국가행동계획까지, 베트남이 여성·평화·안보(WPS)를 일관된 우선과제로 삼아왔다고 설명했다.
부 차관은 여성은 분쟁의 피해자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평화를 만드는 주체라고 뉴욕에서 밝혔다.
그는 협상과 의사결정에 여성의 동등한 참여, 보건·교육·경제역량 강화 투자, 여성 주도 평화사업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다.
같은 날 그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서 자연재해·기후위기 속에도 베트남이 CERF와 유엔평화유지활동에 계속 참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