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 (목)
정치
비엣남-라오스 당 관계 강화 강조…트란 깜 뚜, 라오스 공식방문 마무리
비엔티안에서 트란 깜 뚜(Trần Cẩm Tú)가 라오스 방문을 마치고, 양국의 특별연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재확인한 뒤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경제
베트남 정부, 2026~2030년 공공투자 8.22경 동 총 3150억 달러 제안
베트남 정부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2030년 공공투자 8.22경 동, 3150억 달러 규모를 제안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서 최고인민법원 판사 8명 임명,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주재
하노이(Hà Nội)에서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최고인민법원 판사 8명과 응우옌 하이 트람(Nguyễn Hải Trâm) 부법원장 임명식을 주재했다.
정치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 4월 12~14일 베트남 공식 방문
로베르트 피초(Роберт Фицо) 슬로바키아 총리가 4월 12~14일 하노이(Hà Nội)를 방문해 양국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사회
쫑 캄 투, 라오스서 베트남 교민과 만나 양국 협력 강화 강조
쫑 캄 투(Trần Cẩm Tú)가 76만 명 이상이 참여한 2026~31년 선거 성과를 언급하며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베트남 교민 지원과 베트남-라오스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정치
쩐깜뚜, 라오스서 통룬 시술릿과 회동…베트남-라오스 협력 심화
쩐깜뚜(Trần Cẩm Tú)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만나 2027년 우정의 해를 앞두고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회
베트남 관광, 하노이(VITM 2026)서 AI·디지털 전환으로 지속가능 성장 모색
베트남 관광업계가 하노이(Hà Nội)의 VITM 2026에서 2025년 해외 2,120만명·내국인 1억3,700만명을 기반으로 AI·디지털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
경제
호찌민시서 한-베 녹색전환 논의…호주, 베트남 투자 우선시장 강조
호찌민시(HCM City) 포럼에서 호주는 2024-2025년 베트남과의 교역 285억 호주달러(AUD28.5 billion)를 바탕으로 청정에너지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베트남 정부, 2026년 경제성장 기반 위해 12대 과제 추진…하노이(Hà Nội) 국회서 보고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1분기 GDP 7.83%, 세수 829.4조동을 바탕으로 2026~30년 두 자릿수 성장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정치
베트남, 2026~2030년 성장률 10% 목표…제도개혁·에너지·디지털 전환 총력
베트남 정부는 2026~2030년 GDP 연평균 10% 이상 성장과 2030년 1인당 GDP 8,500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노이(Hà Nội)에서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정치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국가주석 직무 공식 인수…권력 이양 절차 완료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이 국가주석 직무를 공식 인수하며 루옹 끄엉(Lương Cường)과의 이양 절차를 마쳤다.
정치
베트남, 2026년 사면 결정 발표…22,000명 조기석방 성과 이어간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대통령실이 2026년 사면을 발표했으며, 2025년 22,000명 이상 조기석방 성과를 바탕으로 4월 30일 조기출소와 5월 31일 심사기준을 제시했다.
정치
뜨란 깜 뜨가 비엔티안서 라오스 총리와 회동…양국 협력 100억달러 목표 제시
뜨란 깜 뜨(Trần Cẩm Tú)가 2027년 수교 65주년을 앞둔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와 만나 양국 교역 100억달러 목표를 포함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경제
호찌민 증시 급락, VN-Index 1.13% 하락하며 조정 국면 진입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VN-Index가 1,736.68포인트로 19.87포인트 하락했고, 하노이(Hà Nội) HNX-Index도 250.98포인트로 밀렸다.
정치
국회 의장, 법률구조 대상 확대 촉구…“취약계층 누구도 소외돼선 안 돼”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 1차 회기 중 법률구조법 개정안이 논의되며, 기준 중위계층·아동·노동자까지 대상 확대가 제기됐다.
사회
닥락(Đắk Lắk) 부온마투옷 초등학교 2곳서 유행성 이하선염 의심 20건 발생
베트남 닥락(Đắk Lắk)성 부온마투옷시의 초등학교 2곳에서 유행성 이하선염 의심 사례 20건이 나와 방역이 강화됐다.
정치
트란 깜 투, 비엔티안서 라오스와 협력·연대 강화 논의
트란 깜 투(Trần Cẩm Tú)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라오스와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2027년 수교 65주년·우호조약 50주년 준비를 공유했다.
경제
푸토(Phú Thọ), 1조9880억 동 투입해 푹옌 산업단지 착공
푸토(Phú Thọ) 푹옌에서 111.33헥타르 규모의 산업단지가 1조9880억 동 투자로 착공됐다.
생활
VITM 2026, 다낭·하장·닌빈 연계한 친환경 관광과 대폭 할인 선보여
VITM 2026이 4월 9~12일 하노이(Hà Nội)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며, 최대 VNĐ10 million 할인과 친환경 관광을 앞세웠다.
경제
베트남, 2026년 1분기 GDP 7.83% 성장에도 연간 두 자릿수 목표 유지
베트남은 2026년 1분기 GDP가 7.83%에 그쳤지만, 하노이(Hà Nội)에서 연간 10%대 성장 시나리오를 유지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낙농업 지속성장 전략 발표…2026년 전시회 5월 개최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낙농업이 2026년 한 자릿수 성장 전망과 함께 2030년까지 연 12~14% 확대 전략, 2025년 매출 VNĐ133조를 공개했다.
생활
탄호아, 바찌에우 사원 축제에 디지털 기술 도입해 문화관광 강화
탄호아(Thanh Hóa)는 바찌에우(Bà Triệu) 유적과 2026년 축제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2025년 7만5천 명 이상 방문을 이끌었다.
경제
베트남-치아파스, 멕시코서 경제·문화행사 열고 교류 확대 모색
주멕시코 베트남대사관은 4월 5~8일 치아파스(Chiapas)에서 행사와 간담회를 열고 40개 현지 기업과 무역·관광·농업 협력을 논의했다.
경제
세계은행 “베트남, 동아시아·태평양 둔화 속에서도 고성장 유지 전망”
세계은행은 4월 8일 하노이(Hà Nội) 보고서에서 베트남 경제가 2026년 6.3%, 2027년 7.7% 성장하며 지역 내 최상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정치
팜 민 흐엉 총리, 정체 프로젝트 1500건 해소 총력 지시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흐엉(Phạm Minh Hưng) 총리가 1,500건의 지연 프로젝트 해소와 2026~2030년 개발과제 이행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사회
푸토(Phú Thọ)서 복지·기숙학교 예산 17억동 넘게 횡령 혐의로 4명 구속
베트남 푸토(Phú Thọ)에서 복지센터·옌랍(Yên Lập) 기숙학교 예산 17억동 넘게 빼돌린 혐의로 4명이 구속됐다.
경제
베트남 국회, 연료세 한시 인하로 물가 안정·경제 지원 추진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가 4월 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유류세 3종을 2026년 4월 16일~6월 30일 한시 인하하는 결의안을 논의했다.
생활
하노이(Hà Nội), 꾸옥오아이(Quốc Oai) 중심으로 체험형 관광 육성 나선다
하노이(Hà Nội)가 꾸옥오아이(Quốc Oai)에서 1.5백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 상품을 고도화하며, 전통·생태·체험형 관광과 여행업계 연계를 강화한다.
정치
베트남, ASEAN·GRULAC 협력 강화 촉구…2026 NPT 회의 의장국 역할 준비
베트남은 4월 8일 비엔나에서 ASEAN·GRULAC 협력을 강화해 2026년 NPT 회의와 UN 사이버범죄 협약, IAEA 핵안보 논의를 뒷받침하자고 제안했다.
경제
베트남, 과세보다 성장·인재 유치 우선한 소득세 감면안 공개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공개된 소득세 감면안은 21개 비과세 항목과 5년 혜택으로 디지털·과학 인재 유치를 노린다.
경제
베트남 국고, 1분기 국채 80.1조동 조달…연간 목표 16% 달성
베트남 국고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1분기 국채로 80.1조동(US$3억)을 조달해 연간 목표의 16%를 채웠다.
사회
자라이(Gia Lai)에서 ASEAN+ 포토닉스 심포지엄 개막…12개국 40명 참가
자라이(Gia Lai) 꾸이년남동에서 열린 ASEAN+ 포토닉스 심포지엄에 12개국 약 40명이 모여 최신 연구를 논의했다.
생활
까르나발 하롱 2026, 꽝닌(Quảng Ninh)서 1.3백만 관광객 겨냥한 대형 여름축제 개막
꽝닌(Quảng Ninh)은 4월 25일~5월 3일 하롱에서 카르나발 하롱 2026을 열고 80,000명 이상이 찾을 개막행사로 1.3백만 관광객 유치를 노린다.
사회
호찌민시 앞바다서 필리핀 선원 급성 충수염 응급 이송
호찌민시(HCM City) 앞바다에서 급성 충수염에 걸린 필리핀 선원 1명이 4월 9일 SAR 272호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사회
호찌민시, 지하철·순환도로·고속도로 사업 준공 가속 지시
호찌민시(HCM City)는 링로드3(Ring Road 3)와 비엔화-붕따우 고속도로(Biên Hòa – Vũng Tàu Expressway)를 6월 30일까지 완공해 개통하도록 추진한다.
생활
말레이시아, 하노이(Hà Nội) VITM서 2026 관광캠페인 홍보
말레이시아가 하노이(Hà Nội) VITM에서 2026 관광캠페인을 알리며, 2025년 베트남인 33만1천명 유치와 주 180편 항공 연결을 강조했다.
정치
쿠바 대통령 미겔 디아스카넬, 또 럼 베트남 국가주석 당선 축하
쿠바 국가주석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Bermudez)이 4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의 베트남 국가주석 당선을 축하했다.
정치
베트남, 호적등록 전면 온라인·무경계 처리 허용하는 법 개정 추진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제출된 개정 호적법 초안은 주민등록지와 무관하게 전국 어디서나 100% 온라인 호적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
최신뉴스
한-베 관광 협력 확대…2026년 1분기 베트남 방한객 16만7천명, 30% 증가
2026년 1분기 베트남 방한객이 16만7천명으로 늘고, 서울·경기도 서부 관광 홍보와 ‘대도시 비자’ 10년 확대가 한-베 관광 협력을 키웠다.
최신뉴스
베트남, 2026년 4월 제11차 NPT 평가회의 의장국 맡아 IAEA 역할 강조
베트남은 2026년 4월 열리는 제11차 NPT 평가회의 의장국으로서 오스트리아 회의에서 IAEA의 핵 거버넌스 중심성과 평화적 원자력 이용 확대를 강조했다.
생활
FPT대 학생들, 호찌민시서 온라인 도박 위험 알린 ‘응응 베트 뚱 베트’ 캠페인
호찌민시(HCM City) FPT대 학생들이 2개월간 ‘응응 베트 뚱 베트(Ngưng Bet Dừng Bết)’ 캠페인으로 18~24세 청년 수만 명에게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
사회
HCM시 해안 소금마을, 수요 회복과 관광으로 전통업 부활
호찌민시(HCM City) 안뜨오이동(An Thới Đông)·띠엔리엥(Thiềng Liềng) 소금마을이 kg당 10만5천~11만동의 가격과 관광 효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정치
쩐껌뚜, 라오스 공식 방문…베트남-라오스 전략적 협력 심화
쩐껌뚜(Trần Cẩm Tú)가 4일 비엔티안(Vientiane)에 도착해 라오스 공식 방문을 시작하며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사회
박닌(Bắc Ninh)서 검거된 한국인 2명, 인터폴 적색수배 뒤 하노이(Hà Nội)서 송환
박닌(Bắc Ninh)에서 붙잡힌 한국인 2명은 5.9억 원·689만 원대 사기 혐의로 하노이(Hà Nội) 노이바이 공항을 통해 4월 7일 한국으로 송환됐다.
사회
하노이(Hà Nội) 엄마가 만든 AI 로봇 ‘기기(Gigi)’, 6개월 만에 어린이 영어 학습 동반자로
하노이(Hà Nội)의 엄마 응우옌 타인 후옌(Nguyễn Thanh Huyền)이 6~7개월과 약 600만동으로 딸을 위한 AI 로봇 ‘기기(Gigi)’를 만들었다.
정치
또 럼, 4월 14~17일 중국 국빈 방문…시진핑 초청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월 14~17일 중국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라 국빈 방문한다.
생활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 중심 10곳서 금연관광 시범 도입
럼동(Lâm Đồng)이 달랏(Đà Lạt) 등 10곳에 금연관광을 시범 도입해 관광객 경험과 공중보건을 함께 강화한다.
정치
16기 국회, 2026~2030 중기 경제·재정 계획과 2024년 예산결산 심사
하노이(Hà Nội)에서 16기 국회가 2026~2030년 경제·재정 계획과 2024년 국가예산 결산, 공공투자안을 심사한다.
사회
베트남, 40도 넘는 폭염 확산…중부 지역 최고 41.9도
베트남 전역에 폭염이 확산되며 응에안(Nghệ An)·꽝찌(Quảng Trị) 등 중부 일부는 41도 안팎을 기록해 4월 14일까지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베트남 교육계, AI 도입으로 행정·수업·연구 전면 재편 가속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교육부는 AI 도입과 함께 2026~2027학년도 중학교 AI 교육과 Circular 02/2025/TT-BGDĐT를 추진 중이다.
최신뉴스
FTSE 러셀 “베트남 증시 승격 로드맵, 2026년 9월 향해 진전”
FTSE 러셀이 2026년 3월 중간 리뷰에서 베트남 증시의 2026년 9월 2차 신흥시장 승격 로드맵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최신뉴스
USABC, 베트남 새 지도부와 무역·투자 확대 통한 장기 파트너십 강화 의지
USABC 브라이언 맥피터스 회장은 워싱턴에서 베트남 사절단이 무역·투자 확대와 에너지·기술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베트남, 2026~2031년 새 정부 출범…부총리 6명·장관 14명 임명
하노이 주석궁에서 4월 8일 또 럼 주재로 2026~2031년 베트남 정부 인선이 확정됐고, 부총리 6명·장관 14명·장관급 기관장 3명이 임명됐다.
최신뉴스
베트남, ‘하노이 협약’ 세계 2번째·동남아 최초 비준
4월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또 럼이 유엔 사이버범죄 방지 협약을 비준해, 카타르에 이어 세계 2번째이자 동남아 최초 당사국이 됐다.
최신뉴스
테이스트 아틀라스 선정 동남아 음식 100선, 베트남 통삼겹 구이 반미 2위
테이스트 아틀라스가 발표한 동남아시아 맛있는 음식 100선에서 베트남의 ‘반미 해오 꽈이’가 2위를 차지했다.
최신뉴스
러시아 관광객 급증, 베트남 방문객 시장 3위로 올라
베트남을 찾은 러시아 관광객이 2025년 1분기 36만7천 명 이상으로 급증해 중국 본토·한국에 이어 방문객 시장 3위를 기록했다.
경제
베트남, 민간기업 성장·국영기업 효율 제고 위한 전국적 경쟁운동 추진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민간기업 육성과 국영기업 효율 제고를 위해 2026~30년 GDP 연 1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는 전국적 계획을 시행한다.
사회
베트남 세관, 6개월간 밀수·무역사기 8,879건 적발…8조동 규모
베트남 세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하노이(Hà Nội) 지휘 아래 밀수·무역사기 8,879건, 8조동 이상을 적발했다.
경제
베트남 목재·임산물, 수출 168개국·180억달러 넘었지만 미국 관세와 중동 리스크에 직면
베트남 목재·임산물 수출은 168개국에서 180억달러를 넘었지만, 하노이(Hà Nội)에서 미국의 25% 관세와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생활
중동 분쟁 여파로 베트남 일회용 플라스틱 가격·사용 변화 가속 우려
중동 분쟁으로 원유 공급이 20% 줄며 하노이(Hà Nội)·호치민(Hồ Chí Minh)시의 하루 600만 개 넘는 플라스틱 컵 사용과 베트남 생활물가가 흔들릴 전망이다.
사회
호찌민시, 카메라 절반에 AI 도입해 교통 단속·신호체계 현대화 추진
호찌민시(HCM City)가 2026년 2분기까지 카메라 절반에 AI를 적용하고 200개 신호제어함·300대 카메라를 확충해 교통혼잡을 줄인다.
경제
건설 자재값 급등으로 베트남 대형 인프라 공사 비용 압박 확대
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초 이후 모래·철강값 급등으로 껀터(Cần Thơ)~까마우(Cà Mau) 고속도로 등 주요 인프라 사업의 공사비와 일정 부담이 커졌다.
정치
쩐깜뚜, 라오스·캄보디아 공식 방문 출발…3국 협력 강화 기대
쩐깜뚜(Trần Cẩm Tú) 공산당 서기처 상무위원이 2일간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라오스·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하며 3국 협력 강화를 추진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의료관광 동맹 출범…2030년 200만 명 유치·50억 달러 목표
하노이(Hà Nội)에서 VMTA가 출범해 베트남이 2030년까지 의료관광객 100만~200만 명을 추가 유치하고 연 30억~50억 달러를 노린다.
사회
껀터 출신 로봇공학자 응우옌 프람 낫 티엔 민, 세계 학계서 두각
껀터(Cần Thơ) 출신 응우옌 프람 낫 티엔 민이 23편 논문과 2025년 베트남 우수 청년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정치
쿠바·미국·중국 아닌 여러 국가 지도자들, 또럼 국가주석 등 베트남 새 지도부에 축하 메시지
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 선출 후 8개국 지도자들이 또럼(Tô Lâm) 국가주석 등 새 베트남 지도부에 축하를 보냈다.
정치
한국어로 새로 선출된 베트남 지도부에 8개국 정상·정당 지도자 축하 메시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회가 새 지도부를 선출하자 쿠바·미국 등 8개국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