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깜뚜(Trần Cẩm Tú)가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만나 2027년 우정의 해를 앞두고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깜뚜(Trần Cẩm Tú)는 6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과 만나 양당·양국 관계를 점검했다.
통룬은 또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당선과 새 지도부 출범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발전을 기대했다.
쩐깜뚜는 라오스의 2026~31년 국정 운영과 제12차 당대회, 최근 총선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지속 성장을 응원했다.
양측은 국방·안보, 마약·초국경 범죄, 사이버보안 대응과 인프라·교통·무역·투자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측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맞아 베트남-라오스 연대를 더욱 실질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통룬은 또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당선과 새 지도부 출범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발전을 기대했다.
쩐깜뚜는 라오스의 2026~31년 국정 운영과 제12차 당대회, 최근 총선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지속 성장을 응원했다.
양측은 국방·안보, 마약·초국경 범죄, 사이버보안 대응과 인프라·교통·무역·투자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측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맞아 베트남-라오스 연대를 더욱 실질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