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대통령실이 2026년 사면을 발표했으며, 2025년 22,000명 이상 조기석방 성과를 바탕으로 4월 30일 조기출소와 5월 31일 심사기준을 제시했다.
대통령실은 4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사면을 발표하며 법무·외교·공안기관과 협력했다고 밝혔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2026년 사면 결정문 457/QĐ-CTN에 서명해 제도 연속성을 강조했다.
사면은 4월 30일 남부해방·통일 51주년과 연계됐고, 형기 산정 기준일은 5월 31일까지로 정해졌다.
대상은 징역형 수형자, 무기형 감형자, 집행정지자이며, 태도 개선·교정 성과와 형의 1/3 이상 복역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5년에는 22,000명 이상이 조기석방됐고, 공안부는 약 1.3조 동(VNĐ) 대출과 함께 재범 방지 지원을 확대한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은 2026년 사면 결정문 457/QĐ-CTN에 서명해 제도 연속성을 강조했다.
사면은 4월 30일 남부해방·통일 51주년과 연계됐고, 형기 산정 기준일은 5월 31일까지로 정해졌다.
대상은 징역형 수형자, 무기형 감형자, 집행정지자이며, 태도 개선·교정 성과와 형의 1/3 이상 복역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5년에는 22,000명 이상이 조기석방됐고, 공안부는 약 1.3조 동(VNĐ) 대출과 함께 재범 방지 지원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