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4월 8일 비엔나에서 ASEAN·GRULAC 협력을 강화해 2026년 NPT 회의와 UN 사이버범죄 협약, IAEA 핵안보 논의를 뒷받침하자고 제안했다.
부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 주오스트리아 베트남대사는 4월 8일 비엔나에서 ASEAN·GRULAC 수뇌부 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개발도상국 협력을 위해 대화체제와 다자무대에서의 투명성, 자원 배분 효율성 강화를 강조했다.
호앙 대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5년 UN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에 각국이 대표단을 보낸 데 사의를 표했다.
또 IAEA와 NPT의 연계를 짚으며 비확산·핵군축·평화적 이용 3대 축의 균형이 흔들려선 안 된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2026년 4월 제11차 NPT 검토회의 의장국을 맡아 ASEAN·GRULAC과 포용적 협상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개발도상국 협력을 위해 대화체제와 다자무대에서의 투명성, 자원 배분 효율성 강화를 강조했다.
호앙 대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5년 UN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에 각국이 대표단을 보낸 데 사의를 표했다.
또 IAEA와 NPT의 연계를 짚으며 비확산·핵군축·평화적 이용 3대 축의 균형이 흔들려선 안 된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2026년 4월 제11차 NPT 검토회의 의장국을 맡아 ASEAN·GRULAC과 포용적 협상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