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에서 트란 깜 뚜(Trần Cẩm Tú)가 라오스 방문을 마치고, 양국의 특별연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재확인한 뒤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비라이 라캄퐁(Vilay Lakhamphong)은 4일 트란 깜 뚜(Trần Cẩm Tú) 환영 만찬을 주최했다.

라오인민혁명당(LPRP)과 베트남공산당(CPV) 간 회담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양국 우호를 강조했다.

트란 깜 뚜는 라오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고, 베트남과 라오스가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 관계를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자 신성한 전통으로 규정하며 보존 필요성을 강조했다.

만찬 후 그는 왓따이 국제공항(Wattay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하며 라오스 방문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