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란 깜 뜨(Trần Cẩm Tú)가 2027년 수교 65주년을 앞둔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와 만나 양국 교역 100억달러 목표를 포함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뜨란 깜 뜨(Trần Cẩm Tú)는 4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와 회동해 우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손사이 총리는 부님빠이(Bunpimay) 연휴 속 방문의 의미를 강조하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신뢰와 관계 심화를 높이 평가했다.
뜨란 깜 뜨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르엉 끼엠 훙(Lê Minh Hưng) 총리의 새해 인사를 전하며 라오스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국은 교역 100억달러 달성과 함께 부처·지방 연계, 교통 인프라, 방위·치안, 교육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2027년 수교 65주년 행사와 2025년 12월 정치국 회의 후속조치를 포함해 2026~30년 협력 합의 이행을 촉진하기로 했다.
손사이 총리는 부님빠이(Bunpimay) 연휴 속 방문의 의미를 강조하며,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신뢰와 관계 심화를 높이 평가했다.
뜨란 깜 뜨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르엉 끼엠 훙(Lê Minh Hưng) 총리의 새해 인사를 전하며 라오스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국은 교역 100억달러 달성과 함께 부처·지방 연계, 교통 인프라, 방위·치안, 교육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2027년 수교 65주년 행사와 2025년 12월 정치국 회의 후속조치를 포함해 2026~30년 협력 합의 이행을 촉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