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회가 새 지도부를 선출하자 쿠바·미국 등 8개국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 선출 직후 또 럼(Tô Lâm) 국가주석과 르엉밍흥(Lê Minh Hưng) 총리가 축하를 받았다.

쿠바의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íaz-Canel)은 양국 특수 우호관계와 연대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는 30년 넘은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경제·인적 교류 확대를 언급했다.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xander Lukashenko)와 올가 체모다노바(Olga Chemodanova)는 비자면제와 직항 개설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카자흐스탄·몽골·팔레스타인·니카라과도 축하를 보내며 베트남과의 전략적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