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 캄 투(Trần Cẩm Tú)가 76만 명 이상이 참여한 2026~31년 선거 성과를 언급하며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베트남 교민 지원과 베트남-라오스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쫑 캄 투(Trần Cẩm Tú)는 20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베트남 대사관 직원과 교민 대표들을 만나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2026~30년 행동계획과 제14차 전당대회 결의 이행을 위해 정치적 기반 확대와 실질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2026~31년 임기의 제16대 국회·인민회의 선거에 7,600만 명 넘게 투표해 99% 이상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쫑 캄 투는 해외 베트남인의 요구를 경청하겠다며, 라오스 당국과 함께 교민의 법적 지위와 생계 안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 대사 등에게 단결을 주문하며 베트남-라오스 특수 우호와 전략적 연계를 더 깊게 하자고 했다.
그는 2026~30년 행동계획과 제14차 전당대회 결의 이행을 위해 정치적 기반 확대와 실질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2026~31년 임기의 제16대 국회·인민회의 선거에 7,600만 명 넘게 투표해 99% 이상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쫑 캄 투는 해외 베트남인의 요구를 경청하겠다며, 라오스 당국과 함께 교민의 법적 지위와 생계 안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응우옌 민 떰(Nguyễn Minh Tâm) 대사 등에게 단결을 주문하며 베트남-라오스 특수 우호와 전략적 연계를 더 깊게 하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