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경제
국회,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 사업비 289.34조 동으로 증액 승인
베트남 국회가 8월 24일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 사업의 초기 투자액을 289.34조 동으로 늘리는 안을 승인했다.
경제
베트남항공, 호찌민시-콜롬보 직항 첫 취항
베트남항공이 호찌민시와 콜롬보를 잇는 직항편을 주 3회 띄우며 2025년 3만8000명 넘는 수요에 대응한다.
정치
베트남 국회, 하노이(Hà Nội)서 17일간 임시회 마무리…법률 15건 처리
베트남 국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17일간의 임시회를 끝내며 법률 15건과 결의 6건을 처리하고 꽝닌(Quảng Ninh)·박닌(Bắc Ninh)시 설치를 의결했다.
사회
바이엣남가족계획협회와 바이엣남 바이어·파마씨티, 하노이(Hà Nội)서 생식건강 협력체결
하노이(Hà Nội)에서 바이엣남가족계획협회(VINAFPA)와 바이엣남 바이어(Bayer Việt Nam), 파마씨티(Pharmacity)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생식건강 홍보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치
베트남 국회, 호찌민시에 도시개발·재정 자율권 확대하는 도시개발법 통과
베트남 국회가 465표 찬성으로 호찌민시(HCM City) 도시개발법을 의결해 10월 1일부터 재정·투자·도시관리 자율권을 크게 넓혔다.
사회
국회, 2026~35년 문화·사회·농촌·소수민족 대상 국가사업 승인
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가 2026~30년 808.5조 동을 포함한 국가사업안을 의결하며 문화·농촌·소수민족 지원을 묶었다.
정치
국회, 꽝닌(Quảng Ninh)·박닌(Bắc Ninh) 2개 성을 직할시로 승격 승인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가 꽝닌(Quảng Ninh)과 박닌(Bắc Ninh)을 직할시로 세우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정치
쩐 깜 뚜, 싱가포르 집권당과 첫 전략대화 주재...양국 협력 심화 논의
쩐 깜 뚜(Trần Cẩm Tú)가 1일 싱가포르에서 PAP와 첫 전략대화를 앞두고, 양당 협력과 2025년 격상된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 심화를 논의했다.
정치
또 럼, 베트남과 코트디부아르 협력 확대 강조…무역·투자·입법 협력 강화 촉구
또 럼은 2025년 코트디부아르가 아프리카 최대 교역국이 됐다고 밝히며, 하노이(Hà Nội)에서 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경제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꽝닌, 윈난과 경제회랑 협력 확대 합의
라오까이(Lào Cai) 회의에서 5개 지역은 2028년 하이퐁(Hải Phòng) 13차 회의 전까지 철도·관광·물류 협력을 키우기로 했다.
정치
호국둥 부총리, 파리에서 응우옌 반 땀과 인공지능 협력 논의
호국둥(Hồ Quốc Dũng) 베트남 부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반 땀(Nguyễn Văn Tâm) 교수와 만나 AI 인재·연구 협력을 논의했다.
경제
비엣남 투자 확대 속 VP뱅크, 대만 기업 전담 지원 강화
하노이(Hà Nội)에서 VP뱅크는 2026년 상반기 8.2% 성장과 5.5%포인트 기여를 바탕으로 대만 기업의 베트남 투자 확대를 전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베트남 주가, 하노이(Hà Nội) 장세 속 외국인 순매수에 VN지수 1788.78로 상승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VN지수는 1788.78로 20.66포인트 올라, FTSE 러셀 편입과 하노이(Hà Nội) 장세 속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1800선에 근접했다.
정치
국회, 호찌민시 개발권 확대와 4개 기술법 정비안 등 대거 통과
베트남 국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465표 찬성으로 도시개발법을 통과시키고, 2027년부터 시행될 범죄감축·출판·기술법 개정안도 잇달아 의결했다.
정치
하노이 국회, 푸꾸옥 2027 APEC 준비사업 특례 해법 승인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회가 푸꾸옥(Phú Quốc) 2027 APEC 준비사업의 장애 해소 특례 결의안을 92.8%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생활
사파 가을 축제 개막, 라오까이 등 5개 지역 협력 강조
라오까이(Lào Cai) 사파에서 8월 23일 밤 축제가 열려, 5개 지역 협력과 연계 강화를 기념했다.
경제
국회, 연매출 10억동 이하 개인·기업에 30% 세금 감면
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가 2026년과 2027년 연매출 10억동 이하 개인·기업의 소득세를 30% 깎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생활
다낭(Đà Nẵng) 관광지 첫 1회용 플라스틱 없는 거리 개장
다낭(Đà Nẵng) 선짜(Sơn Trà) 반도 하봉(Hà Bổng) 거리에서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첫 거리 사업이 시작됐고, 2027년까지 참여처 80% 동참을 목표로 한다.
생활
아고다 조사, 베트남 휴일 여행지 1위는 다낭(Đà Nẵng)…해외 1위는 방콕(Bangkok)
아고다(Agoda) 검색에서 베트남 국경절 연휴(8월 29일~9월 2일) 국내 1위는 다낭(Đà Nẵng), 해외 1위는 방콕(Bangkok)으로 나타났다.
정치
쩐 깜 투, 싱가포르서 호찌민 주석 추모…베트남-싱가포르 인연 재확인
쩐 깜 투(Trần Cẩm Tú)와 베트남 대표단이 9월 1일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을 추모했다.
사회
베트남, 수족구병 주간 3000건 넘어 급증…개학 맞아 확산 경고
베트남에서 수족구병이 주간 3000건 넘게 발생하고 올해 누적 10만건에 육박해,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개학철 확산 우려가 커졌다.
정치
베트남 국회, 농업·환경 10개 법 개정안 가결…행정절차 40건 축소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회가 농업·환경 분야 10개 법 개정안을 93.4% 찬성으로 통과시키며 40개 행정절차를 줄였다.
경제
베트남 해산물 부산물, 원료 고부가가치 전환으로 순환바이오경제 기회
호찌민시(HCM City)에서 베트남 수산 부산물 활용이 2025년 995만 톤 생산과 함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 기회로 제시됐다.
경제
외신, 베트남 경제 2026년 상반기 8.2% 성장과 투자 유입 확대에 낙관적 평가
하노이(Hà Nội)발 기사에서 베트남은 2026년 2분기 성장률 8.4%, 상반기 GDP 8.2%를 기록하며 수출 2665억 달러와 외국인투자 346.5억 달러 확대 속에 호평받았다.
경제
베트남, 대기업과 중소기업 연결하는 공급망 생태계 구축 필요성 제기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전문가들은 2026년 7개월간 15만5300개 기업이 시장을 떠난 상황에서 국내 대기업 중심의 공급망 생태계와 지역별 연결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최신뉴스
랑선 산사태로 1명 사망, 북부 4개 지역 2만 7,200여 가구 정전
23일 늦은 오후 기준 랑선성 산사태로 1명이 숨지고, 박닌·꽝닌·하이퐁 등 북부 4개 지역 2만 7,2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최신뉴스
하노이서 베트남과 코트디부아르 의회, 교역 50억달러 목표 협력 강화
8월 23일 하노이에서 쩐 타인 먼과 파트리크 아치가 만나 베트남·코트디부아르 의회 협력과 교역 30억~50억달러 확대를 논의했다.
최신뉴스
사파 국가관광지, 2026년 가을축제 개막…전통문화·관광 홍보
베트남 라오까이성 사파에서 2026년 가을축제 ‘사파 - 황금빛 계절 축제’가 열려, 전통문화와 국가관광지 매력을 알린다.
정치
베트남, 인공지능법 제정…윤리·책임·감독 체계 마련
베트남은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인공지능법으로 윤리 기준과 고위험 AI 책임, 감독 체계를 전국적으로 정비했다.
사회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태풍 4호로 국지적 침수·산사태 위험 경보 2단계 상향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태풍 4호의 장마성 폭우로 8월 24일 도시 저지대와 하천 주변에 국지적 침수가 발생하고 재해 위험 경보가 2단계로 올라갔다.
정치
쩐 깜 투, 싱가포르 공식 방문 시작…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 첫 가동
쩐 깜 투(Trần Cẩm Tú)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서기처 상임위원 대표단이 8월 24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 2일간의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생활
뚜옌꽝, 문화유산을 관광과 일자리로 잇다
뚜옌꽝(Tuyên Quang)은 올해 209만3000명 방문객과 5800억 동(VNĐ5.8 trillion) 관광수입을 기록하며 문화유산을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생활
다낭(Đà Nẵng) 관광포럼 개막, AI 도입으로 고부가 관광 전환 가속
다낭(Đà Nẵng)에서 8월 20일 열린 HorecFex Vietnam에서 베트남 관광청은 2026년 7월까지 12.1만 명 관광객 유치 성과와 함께 AI로 고급 관광 확대를 강조했다.
생활
하노이, 2026년 상반기 관광객 1801만명 유치…하반기 새 상품·디지털 전환 박차
하노이(Hà Nội)는 2026년 상반기 관광객 1801만명과 742조동 매출을 기록하며, 하반기엔 신규 관광상품·투자·디지털 전환으로 연간 900만명 넘는 외국인 유치에 나선다.
최신뉴스
하노이 구시가지서 9월 25일 보름달 밤 축제 행렬 진행
하노이 호안끼엠호수 보행자 전용 공간에서 9월 25일 오후 8시 ‘보름달 밤 축제’ 행렬이 열린다.
사회
비엔티안서 청년협력 논의. 루앙프라방 6만3554명 참여
8월 23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베트남과 현지 청년단체가 6만3554명 청년의 고용·창업·AI 협력을 논의했다.
사회
베트남, 측정법 개정 추진…디지털 전환과 녹색경제 대응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11년 제정된 측정법을 개정해 디지털 전환과 녹색경제, 탄소크레딧에 맞는 새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해경 3지역 사령부, IUU 방지 홍보와 어민 지원 강화
해경 3지역 사령부가 어민 수백 명을 대상으로 IUU 방지 규정을 알리고, 생필품 90개와 베트남 국기 200장 등 지원을 전달했다.
최신뉴스
호찌민시 호아흥면 레티리엥 공원서 순국선열 유해 445구 수습
호찌민시 호아흥면 레티리엥 공원에서 6월 23일~8월 22일 순국선열 유해 445구가 수습됐고, 235구에서는 유물이 함께 나왔다.
최신뉴스
쩐 껌 뚜 상임 서기, 싱가포르 첫 공식 방문으로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 출범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베트남 공산당 상임 서기가 싱가포르를 처음 공식 방문해 2026년 5월 합의된 베트남-싱가포르 전략 대화의 첫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최신뉴스
국회, 전자상거래·석유·법률보급교육 개정안과 자빈 공항 연계 사업 논의
베트남 국회가 전자상거래 관세법과 석유법, 법률보급교육법 개정안을 다루고, 박닌성 자빈 국제공항-하노이 도로 사업도 논의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북부, 폭우와 태풍 나라로 산사태·침수 확산
랑선성(Lạng Sơn)과 꽝닌성(Quảng Ninh), 하이퐁(Hải Phòng)에서 8월 23일 기준 폭우와 태풍 나라 영향으로 산사태·침수가 이어지며 1명 사망, 2,500여 채 피해가 발생했다.
사회
태풍 나라, 북부 베트남 강타해 랑선 1명 사망·주택 4,000채 넘게 피해
태풍 나라가 8월 23일 랑선(Lạng Sơn)과 꽝닌(Quảng Ninh) 일대에 폭우를 쏟아 1명이 숨지고 주택 4,000채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정치
베트남 정부, 8월 29일에서 9월 2일 국경절 연휴 치안 강화 지시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8월 29일에서 9월 2일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한 전국의 치안·교통·소방 대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 2030년까지 금융포용 확대 계획 시행
하노이(Hà Nội)가 2030년까지 취약계층과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23/KH-UBND 계획을 시행하고 디지털 금융·현금 없는 결제를 확대한다.
생활
흥옌(Hưng Yên) 르 끄이 돈(Le Quý Đôn) 기념관, 학문 전통의 상징으로 자리
흥옌(Hưng Yên) 동푸(Đồng Phú) 마을의 르 끄이 돈(Le Quý Đôn) 기념관은 1986년 국가 사적지로 지정된 뒤 9.7ha 규모로 학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
젊은 여성과 임신 전후 유방암 검진의 중요성 강조
유방암은 40세 전후부터 검진이 권고되며, 임신 전후와 20대 후반에도 초음파 등 조기평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제
베트남 은행권, 비이자 수입 50% 급증하며 서비스 생태계 전환 가속
2026년 상반기 하노이(Hà Nội)에서 28개 은행의 순수수료·수익이 52.63조동으로 50% 늘며, VIB와 SHB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경제
베트남, 대경재 조림지 100만 헥타르 목표로 확충 속도
베트남 하노이(Hà Nội) 당국은 2025년 임산물 수출 183억 달러와 2030년 100만 헥타르 목표에 맞춰 대경재 조림지 확대를 서두른다.
경제
베트남 산업계 에너지 효율 투자, 30% 절감 가능성에도 장기 금융 부족이 걸림돌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서 산업 부문은 에너지 30% 절감 가능하지만 장기 자금 부족이 투자 확대를 막고 있다.
정치
쩐 깜 또, 싱가포르서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 첫 회의 주재
쩐 깜 또(Trần Cẩm Tú) 베트남 공산당 중앙서기국 상임서기단이 8월 24일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싱가포르에서 양당 첫 전략대화를 주재한다.
경제
베트남, 기술과 데이터로 생산성·품질 혁신 가속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STAMEQ를 중심으로 AI·빅데이터·ESG를 활용해 2030년까지 생산성·품질 혁신과 2045년 성장비전을 추진한다.
사회
베트남 교육부, 영어를 초1부터 필수 외국어로 가르치는 방안 제안
베트남 교육훈련부(MoET)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초1부터 영어를 외국어 1로 가르치도록 하는 개정안을 제안했다.
환경
베트남, 9~11월 강한 엘니뇨 지속 가능성 100%…폭우와 가뭄 대비 강화
베트남기상수문예보센터는 하노이(Hà Nội)에서 9~11월 엘니뇨 강도 유지 확률 100%와 5개 태풍·저기압 가능성을 경고했다.
사회
베트남, 아동 온라인 보호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체계로 전환 추진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아동 온라인 보호를 위해 안전 설계 의무화와 법 개정을 추진하며, 12세에서 17세 아동의 89%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현실에 대응하고 있다.
생활
후에, 12월 11일 25일 아세안 문화 사진전 개최
후에(Huế) 응우옌 딘 치에우(Nguyễn Đình Chiểu) 보행자 거리에서 12월 11일 25일 아세안 문화 색채 사진전이 열린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서 81주년 8월혁명·국경절 기념 특별전 개막
하노이(Hà Nội)에서 300여 점 자료로 8월혁명과 9월2일 국경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전이 9월5일까지 열린다.
경제
베트남, 가구사업자 세부담 30퍼센트 인하 추진…하노이에서 국회 심의
베트남 정부가 2026년과 2027년 과세분에 대해 연매출 100억동 이하 개인·가구사업자·기업의 세부담을 30퍼센트 낮추는 방안을 하노이(Hà Nội) 국회에 제출했다.
사회
하노이서 126명에 발렌 장학금 수여, 베트남 인재 육성 강조
하노이(Hà Nội) 문묘에서 126명에게 발렌 장학금을 수여하며, 베트남의 미래 경쟁력은 과학·기술과 청년 인재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경제
베트남 항만업체들, 상반기 실적 급증…하반기 성수기 기대
하노이(Hà Nội)에서 게마뎁트(Gemadept)와 하이퐁 항만업체들이 상반기 매출·순익을 크게 늘렸고, 하반기 물동량 성수기와 요금 인상 기대가 이어졌다.
사회
베트남, 2045년 고소득국 목표 위해 성장모델 대전환 필요
하노이(Hà Nội)서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2045년 고소득국이 되려면 FDI와 민간부문 한계를 넘어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경제
비엣남 증시, VN지수 1.26% 반등하며 1768.12포인트 마감
비엣남 증시는 하노이(Hà Nội)발 FTSE 편입 기대 속에 VN지수(VN-Index)가 1768.12포인트로 2.26% 올라 반등했다.
사회
호찌민시에서 8월 밤 3만여 명이 모인 '토꾸옥 쫑 팀' 국경절 축하 콘서트
호찌민시(HCM City) 히엡빈동(Hiệp Bình) 바프억(Vạn Phúc)에서 3만여 명이 모여 국경절을 앞둔 '토꾸옥 쫑 팀(Tổ quốc trong tim)' 콘서트를 즐겼다.
사회
호찌민시, 지하개발과 산업용지 전환 위한 법적 기반 강화 시동
호찌민시(HCM City)는 8월 18일 회의에서 지하인프라·산업용지 전환·TOD 개발을 위해 실무기반과 법적 틀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