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늦은 오후 기준 랑선성 산사태로 1명이 숨지고, 박닌·꽝닌·하이퐁 등 북부 4개 지역 2만 7,2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23일 늦은 오후 기준 랑선성(Lạng Sơn)에서 태풍과 홍수로 산사태가 발생해 가옥을 덮치며 1명이 사망했다.
랑선성 일대에서는 주택 3천여 채가 침수·파손되거나 지붕이 날아가 700곳 이상에서 산사태와 침수가 이어졌다.
박닌성(Bắc Ninh), 꽝닌성(Quảng Ninh), 하이퐁시(Hải Phòng) 등 북부 4개 지역에서는 총 2만 7,20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지방 당국은 태풍과 폭우·홍수 대응을 위해 2,300여 가구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각 지방은 대피 주민의 생활 여건을 챙기고 침수 가구 점검과 전력망 복구 지시를 병행하며 피해 확산을 막고 있다.
랑선성 일대에서는 주택 3천여 채가 침수·파손되거나 지붕이 날아가 700곳 이상에서 산사태와 침수가 이어졌다.
박닌성(Bắc Ninh), 꽝닌성(Quảng Ninh), 하이퐁시(Hải Phòng) 등 북부 4개 지역에서는 총 2만 7,20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지방 당국은 태풍과 폭우·홍수 대응을 위해 2,300여 가구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각 지방은 대피 주민의 생활 여건을 챙기고 침수 가구 점검과 전력망 복구 지시를 병행하며 피해 확산을 막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