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깜 투(Trần Cẩm Tú)와 베트남 대표단이 9월 1일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을 추모했다.

쩐 깜 투(Trần Cẩm Tú)와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은 9월 1일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을 추모했다.

대표단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현대 베트남의 창건자를 기렸고, 당과 국가의 혁명 대의를 되새겼다.

이들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의 사상과 도덕, 작풍을 계속 배우고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싱가포르 국가유산위원회(National Heritage Board)는 2008년 5월 같은 박물관 부지에 기념패를 세워 베트남과의 35년 외교관계를 기념했다.

이후 주싱가포르 베트남대사관과 하노이(Hà Nội)의 호찌민 박물관이 힘을 보태 2011년 9월 동상 설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