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둥(Hồ Quốc Dũng) 베트남 부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반 땀(Nguyễn Văn Tâm) 교수와 만나 AI 인재·연구 협력을 논의했다.

호국둥(Hồ Quốc Dũng) 베트남 부총리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반 땀(Nguyễn Văn Tâm) 교수를 만나 해외 과학자 역할을 강조했다.

응우옌 반 땀(Nguyễn Văn Tâm)은 파리 공과대학(IP Paris) 컴퓨터과학·데이터·인공지능 학과장을 맡고 있다.

호국둥(Hồ Quốc Dũng)은 AI 시대에 인공지능보다 사람과 지식 창출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이 수학과 정보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인재와 함께 AI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땀 교수는 사람 중심 전략과 5개 선도 사업을 제안하며 연구·혁신·AI 적용 확대 방안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