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가 2026~30년 808.5조 동을 포함한 국가사업안을 의결하며 문화·농촌·소수민족 지원을 묶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는 1차 임시회의를 열고 2026~35년 국가사업 투자정책 결의안을 1일 승인했다.

이 사업은 문화발전, 교육 개편, 신농촌과 빈곤감소, 보건·인구 분야 4개 기존 사업을 통합했다.

2026~30년에는 808.5조 동(VNĐ808.5 trillion), 미화 307억 달러를 배정해 지역 격차 해소와 생활수준 향상을 추진한다.

정부는 전략·접경·도서 지역과 소수민족·산간 지역에 우선 배분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안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같은 날 국회는 닌투언 원자력 발전소 분리안과 국가은행법, 자금세탁방지법, 신용기관법 개정안도 함께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