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030년까지 취약계층과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23/KH-UBND 계획을 시행하고 디지털 금융·현금 없는 결제를 확대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30년까지 323/KH-UBND 계획으로 금융포용 전략을 추진해 시민과 기업의 기본 금융 접근을 넓힌다.

농촌·원격지 주민과 빈곤층, 중소기업, 협동조합, 청년·여성 사업자는 아그리뱅크(Agribank) 등 금융망 지원을 우선받는다.

시는 모바일 뱅킹과 핀테크 협력을 키워 현금 없는 결제를 늘리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제 경쟁력을 높인다.

또한 전자결제 인프라와 고속 인터넷, 국가인구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전자신원으로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노이는 금융교육과 보안 점검도 강화해 녹색금융과 개인정보 보호를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