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깜 투(Trần Cẩm Tú)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서기처 상임위원 대표단이 8월 24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 2일간의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쩐 깜 투(Trần Cẩm Tú) 베트남 공산당 중앙서기처 상임위원이 8월 24일 낮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해 2일간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싱가포르 인민행동당(PAP) 중앙집행위원회 초청으로 이뤄졌고, 데스먼드 추(Desmond Choo) 등이 현장에서 맞이했다.

그는 이번 일정에서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 첫 회의를 주재해, 양당 협력의 새 제도적 통로를 열 예정이다.

이 협의체는 5월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싱가포르 국빈방문 때 신설에 합의됐다.

이번 방문은 중앙서기처 상임위원의 첫 싱가포르 방문으로, 양국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더 깊게 할 계기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