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토)
사회
호찌민시서 제1회 KMOLs 시상…의료 정보 확산 기여한 20명·단체 선정
호찌민시(HCM City)에서 5월 22일 열린 제1회 KMOLs 시상식에서 20명의 의료진·기업이 의료 지식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
WHO, 콩고·우간다 에볼라 위험 세계적으론 낮음…베트남 보건부 대응 강화
WHO는 5월 21일 기준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의 에볼라 위험은 높지만, 베트남(하노이(Hà Nội))을 포함한 전 세계 위험은 낮다고 평가했다.
경제
베트남-영국, 다낭·호찌민시 국제금융센터와 그린금융 협력 확대 논의
베트남과 영국은 4월 18일 하노이(Hà Nội) 회동에서 다낭(Đà Nẵng)·호찌민시 IFC 구축과 그린금융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제
호찌민시, 국제금융센터 도약 속 투자·세제·법규 개편 대응 요구 커져
호찌민시에서 열린 5월 22일 회의에서 150여 명이 투자기회 확대와 함께 법규준수·세제개편 대응을 논의했다.
경제
호찌민서 중소기업 ESG·소비 트렌드 대응 전략 논의
호찌민(HCM City) 회의에서 중소기업의 ESG 도입과 2026년 소비 위축 속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경제
호찌민 1호선 메트로, 390억 동 이익으로 누적손실 전액 해소
호찌민(HCM City) 1호선 벤탄-수오이티엔(Bến Thành-Suối Tiên) 메트로 운영사, 2024년 매출 5억4700만 동·이익 390억 동으로 누적손실을 모두 털었다.
사회
다낭(Đà Nẵng), 모스크바 직항 재개로 러시아 관광객 유치 확대
다낭(Đà Nẵng)과 모스크바 직항이 5월 23일 재개되며, 2026년 4개월간 러시아·CIS 관광객 14만2천 명을 넘겼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서 국가표적사업 3개 프로그램 추진 속도전 지시
하노이(Hà Nội)에서 총리, 2026~2030년 3개 국가표적사업의 지연 해소와 예산 집행 촉진을 지시했다.
사회
호찌민시서 오픈테솔 2026 개막…AI·교사 웰빙·언어교육 혁신 논의
호찌민시(HCM City)에서 23일 개막한 오픈테솔(OpenTESOL) 2026은 400명 이상이 참여해 AI와 언어교육, 교사 웰빙을 논의했다.
정치
베트남과 러시아, 모스크바서 해양협력 확대…2026~2030 협력계획 서명
베트남과 러시아가 5월 22일 모스크바에서 해군·해양과학·조선 협력을 강화하고 2026~2030년 해양협력계획에 서명했다.
정치
응우옌 민 부 대사, 스퉁뜨렝·끄라찌 방문해 지방 협력·투자 확대 논의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주캄보디아 베트남 대사가 5월 19~22일 스퉁뜨렝·끄라찌를 찾아 1,819구 유해 봉환과 29개 광산기업, 3억달러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사회
라오까이서 북부 병원장클럽 회의 개막…스마트 병원·디지털 전환 강조
베트남 라오까이(Lào Cai)에서 5월 23일 열린 북부 병원장클럽 2026년 회의는 스마트 병원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 세무당국, 체납 100만 동 출국금지 기준 도입
하노이(Hà Nội) 세무당국이 체납 100만 동(약 38달러) 이상 납세자에 대한 출국금지 기준을 두고, 10만5000명·61조 동 규모의 체납 정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호찌민시, 웃음가스 200억동대 불법 유통망 5명 적발
호찌민시에서 2025년 초부터 200억동(약 80만달러) 넘게 거래된 불법 아산화질소(N2O) 유통망이 적발돼 5명이 체포됐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서 어린이 그림으로 되살리는 4대 베트남 설화 체험전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1일~6월 7일, 4대 베트남 설화를 LED 매핑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 ‘끼몽년간(Kỳ Mộng Dân Gian)’이 열린다.
정치
꽝찌(Quảng Trị)서 라오스 전사 베트남 의용군·전문가 유해 28구 안장
꽝찌(Quảng Trị) 국도 9 순국자묘역에서 5월 23일, 라오스 전사 의용군·전문가 유해 28구가 장례·안장됐다.
경제
베트남 중앙은행, 시중은행 금리 점검 강화해 인상 차단 나서
베트남 국가은행(SBV)이 5월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중은행 예금금리 인상 조짐을 막기 위해 검사·감독을 강화했다.
생활
다낭, 제22회 호이안-일본 문화교류 행사 개막
다낭(Đà Nẵng)에서 5월 22일 밤 제22회 호이안-일본 문화교류 2026이 열려, 복원된 일본식 다리와 양국 교류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생활
럼동(Lâm Đồng) 도서관에 인도 문화공간 개관…베트남-인도 협력 강화
5월 22일 럼동(Lâm Đồng)성 도서관에 인도 문화공간이 문을 열며, 300여 점 자료로 양국 문화외교와 교류 확대가 본격화됐다.
생활
레온 레 감독 ‘꽌 끼남’, AAFF 2026 최우수 감독상 수상
베트남 영화 ‘꽌 끼남’(Quán Kỳ Nam)이 5월 21일 마카오(Macau)에서 열린 AAFF 2026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받아, 베트남 영화의 존재감을 키웠다.
경제
까마우(Cà Mau), 대형 물류·투자 개혁으로 남부 경제허브 도약 박차
까마우(Cà Mau)는 껀터(Cần Thơ)~까마우~닷무이 고속도로와 혼카이 항만, 공항 확충을 앞세워 2026년 두 자릿수 성장을 노린다.
최신뉴스
베트남, 전통 방재 80주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재난 방지’ 캠페인 전개
베트남은 5월 22일 전통 방재 80주년을 맞아 전국 15~22일 방재 주간을 운영하고, 2025년 484명 피해와 104조 동 손실에 대응하는 지역사회 협력을 강조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영화 ‘사이공의 연인’, 마카오 AAFF 감독상 수상
베트남 레온 레 감독의 영화 ‘사이공의 연인’이 5월 21일 중국 마카오 AAFF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보건부, 콩고·우간다 에볼라 확산에 긴급 감시·방역 강화
베트남 보건부는 5월 22일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산에 대응해, 입국자 감시와 진단 시약 확보 등 방역을 강화했다.
환경
꼰다오섬 청소노동자 3명, 유령어망에 걸린 멸종위기 매부리바다거북 2마리 구조
호찌민시 꼰다오섬(Con Đảo)에서 청소노동자 3명이 5월 14일 안호이(An Hội) 해변에서 유령어망에 걸린 매부리바다거북 2마리를 구조했다.
경제
베트남, 물류산업 녹색·디지털 전환 가속…GDP 13~15% 비용 부담 낮추기 총력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물류업계가 GDP 13~15%에 이르는 물류비를 낮추기 위해 녹색·디지털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사회
베트남, 학교 영양·체력 강화로 2025~2035년 세대 건강 개선 추진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학교 영양·체력 강화를 국가 과제로 삼고, 2025~2035년 학생 건강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사회
호치민(Hồ Chí Minh)시, 노동자 주거난 해소 위해 5년간 사회주택 10만호 추진
호치민(Hồ Chí Minh)시가 5년간 사회주택 10만호와 2.8㏊, 1,785가구 규모 첫 사업으로 노동자 주거난 해소에 나선다.
환경
베트남, 2020년 환경보호법 전면 개정 추진…3단계 심사·분할 허가·폐기물 재활용 확대
베트남이 2020년 환경보호법 개정을 통해 산업단지와 저위험 사업의 부담은 줄이고, 위험 프로젝트와 폐기물 관리는 더 엄격히 하는 3단계 제도를 추진한다.
최신뉴스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 세계 50위로 역대 최고 성적
스타트업블링크의 2026년 지수에서 베트남이 세계 50위, 호찌민이 98위를 기록하며 창업 생태계가 크게 도약했다.
최신뉴스
아누틴 태국 총리 초청으로 베트남 측 방문 성사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와 부인의 초청으로 베트남 측이 방문하며, 양국 간 외교 일정이 진행된다.
최신뉴스
2026 닌빈 관광 주간, 땀꼭 황금빛 축제와 짱안 포레스티벌로 관광 매력 강화
베트남 닌빈에서 2026 관광 주간이 열려 땀꼭-빅동과 빈민 광장 등에서 축제와 공연을 통해 지역 유산 관광을 강화한다.
경제
베트남-유럽연합, 경제·통상 협력 심화와 투자 확대 논의
응우옌 홍 지엔(Nguyễn Hồng Diê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유로참(EuroCham)과 만나 EVFTA·EVIPA, 6개국 비준, EU의 황색경보 해제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