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주캄보디아 베트남 대사가 5월 19~22일 스퉁뜨렝·끄라찌를 찾아 1,819구 유해 봉환과 29개 광산기업, 3억달러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주캄보디아 베트남 대사는 5월 19~22일 스퉁뜨렝(Stung Treng)과 끄라찌(Kratie)를 돌며 지방 간 협력을 점검했다.
끄라찌의 바 톤(Var Thorn) 주지사는 29개 베트남·중국·캄보디아 기업이 참여한 광산업 현황과 동나이(Đồng Nai)와의 협력 성과를 설명했다.
양측은 2001년부터 2025~2026년 건기까지 캄보디아 내 전사한 베트남 자원군 1,819구 유해를 공동 수습·봉환한 점을 확인했다.
응우옌 민 부 대사는 THACO Agri 등 베트남 기업의 농업·고무 투자와 2030년까지 경제협력을 핵심 축으로 키우자는 양국 구상을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의 캄보디아 투자 215개 사업, 약 30억달러 규모를 소개하며 국경지역 지방외교가 무역·개발의 동력이라고 말했다.
끄라찌의 바 톤(Var Thorn) 주지사는 29개 베트남·중국·캄보디아 기업이 참여한 광산업 현황과 동나이(Đồng Nai)와의 협력 성과를 설명했다.
양측은 2001년부터 2025~2026년 건기까지 캄보디아 내 전사한 베트남 자원군 1,819구 유해를 공동 수습·봉환한 점을 확인했다.
응우옌 민 부 대사는 THACO Agri 등 베트남 기업의 농업·고무 투자와 2030년까지 경제협력을 핵심 축으로 키우자는 양국 구상을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의 캄보디아 투자 215개 사업, 약 30억달러 규모를 소개하며 국경지역 지방외교가 무역·개발의 동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