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1일~6월 7일, 4대 베트남 설화를 LED 매핑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 ‘끼몽년간(Kỳ Mộng Dân Gian)’이 열린다.
아카데미 오브 저널리즘 앤 커뮤니케이션(Academy of Journalism and Communication) 학생들과 엑스 스페이스 임머시브(X Space Immersive)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 ‘끼몽년간(Kỳ Mộng Dân Gian)’은 5월 11일~6월 7일, 빈컴 메가 몰 로열 시티(Vincom Mega Mall Royal City)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쩐 즈엉(Thánh Gióng), 손 띤-투이 띤(Sơn Tinh - Thuỷ Tinh) 등 4대 설화를 LED 매핑으로 시각화해 관객 체험을 강화한다.
5월 11~17일 하노이(Hà Nội) 아트센터 워크숍에서는 아이들 그림을 디지털화해 전시장에 투사, 어린이가 공동 창작자로 참여했다.
주최자 응오 퀸 지(Ngô Quỳnh Chi)는 기술이 설화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하며, 전통을 디지털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끼몽년간(Kỳ Mộng Dân Gian)’은 5월 11일~6월 7일, 빈컴 메가 몰 로열 시티(Vincom Mega Mall Royal City)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쩐 즈엉(Thánh Gióng), 손 띤-투이 띤(Sơn Tinh - Thuỷ Tinh) 등 4대 설화를 LED 매핑으로 시각화해 관객 체험을 강화한다.
5월 11~17일 하노이(Hà Nội) 아트센터 워크숍에서는 아이들 그림을 디지털화해 전시장에 투사, 어린이가 공동 창작자로 참여했다.
주최자 응오 퀸 지(Ngô Quỳnh Chi)는 기술이 설화 본질을 가리지 않도록 하며, 전통을 디지털 세대에 맞게 재해석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