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럼동(Lâm Đồng)성 도서관에 인도 문화공간이 문을 열며, 300여 점 자료로 양국 문화외교와 교류 확대가 본격화됐다.
5월 22일 럼동(Lâm Đồng)성 도서관에서 인도 문화공간이 개관해 베트남-인도 우호 증진의 새 장을 열었다.
럼동성 인민위원회와 인도 총영사관(호치민(Hồ Chí Minh))이 함께 만든 이 공간에는 책·문서·사진 300여 점이 전시됐다.
응우옌 민(Nguyễn Minh) 부위원장은 문화·교육·관광·인적교류 등 4개 분야 협력 심화를 통해 양국 친선을 강조했다.
비프라 판데이(Vipra Pandey) 총영사는 학생·연구자·독자를 위한 인도 역사와 전통 자료 제공으로 상호 이해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젊은 세대의 학습과 전시·토론·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럼동(Lâm Đồng)의 정보 자원을 한층 풍부하게 한다.
럼동성 인민위원회와 인도 총영사관(호치민(Hồ Chí Minh))이 함께 만든 이 공간에는 책·문서·사진 300여 점이 전시됐다.
응우옌 민(Nguyễn Minh) 부위원장은 문화·교육·관광·인적교류 등 4개 분야 협력 심화를 통해 양국 친선을 강조했다.
비프라 판데이(Vipra Pandey) 총영사는 학생·연구자·독자를 위한 인도 역사와 전통 자료 제공으로 상호 이해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젊은 세대의 학습과 전시·토론·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럼동(Lâm Đồng)의 정보 자원을 한층 풍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