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시가 5년간 사회주택 10만호와 2.8㏊, 1,785가구 규모 첫 사업으로 노동자 주거난 해소에 나선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 당위원회와 노동연맹은 최근 회의에서 노동자 주거난 해결을 위해 5년간 사회주택 10만호 건설안을 승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시내 노동자 주택은 9개 단지 1,619가구, 수용 인원 8,900여명에 그쳐 수요를 크게 못 따라간다.
첫 사업은 6월 떤빈록(Tân Vĩnh Lộc) 코뮌에서 2.8㏊, 1,785가구 규모로 시작해 4,400명 이상 노동자를 수용할 예정이다.
호아센(Hoa Sen), 푸끄엉(Phú Cường), 떤투언(Tân Thuận), LNT 7979은 각각 2만~3만호 이상 공급 계획을 제시하며 참여했다.
당국은 직장 10㎞ 이내 부지를 우선 확보하고, 유치원·공원 등 편의시설을 갖춘 단지로 생활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시내 노동자 주택은 9개 단지 1,619가구, 수용 인원 8,900여명에 그쳐 수요를 크게 못 따라간다.
첫 사업은 6월 떤빈록(Tân Vĩnh Lộc) 코뮌에서 2.8㏊, 1,785가구 규모로 시작해 4,400명 이상 노동자를 수용할 예정이다.
호아센(Hoa Sen), 푸끄엉(Phú Cường), 떤투언(Tân Thuận), LNT 7979은 각각 2만~3만호 이상 공급 계획을 제시하며 참여했다.
당국은 직장 10㎞ 이내 부지를 우선 확보하고, 유치원·공원 등 편의시설을 갖춘 단지로 생활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