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레온 레 감독의 영화 ‘사이공의 연인’이 5월 21일 중국 마카오 AAFF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5월 21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AAFF 시상식에서 베트남 영화 ‘사이공의 연인’이 감독상을 받았다.
올해 주제는 ‘예술의 나무는 언제나 푸르다’였고, 전 세계 45개 국가·지역 작품이 출품됐다.
베트남은 ‘사이공의 연인’ 등 총 4편을 내세워 모두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 ‘사이공의 연인’은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2개 부문 후보 중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1980년대 베트남 남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작은 마을의 일상과 사랑을 섬세하게 그렸다.
올해 주제는 ‘예술의 나무는 언제나 푸르다’였고, 전 세계 45개 국가·지역 작품이 출품됐다.
베트남은 ‘사이공의 연인’ 등 총 4편을 내세워 모두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 ‘사이공의 연인’은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2개 부문 후보 중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1980년대 베트남 남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작은 마을의 일상과 사랑을 섬세하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