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법원이 55,000동 외상 갈등 끝에 카페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까오 반 훙(Cao Văn Hùng, 53)에게 11명 사망·4명 부상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했다.

하노이(Hà Nội) 법원은 1일 재판 끝에 까오 반 훙(Cao Văn Hùng, 53)에게 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2024년 12월 18일 258 팜 반 동(Phạm Văn Đồng) 거리 카페 방화를 지목했다.

훙은 16명이 있던 카페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러 11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했다.

불길은 인근 작업장으로 번지며 차량 1대와 오토바이 8대 등 재산 피해 26억동(VNĐ2.6 billion)을 냈다.

법원은 훙의 범행을 극도로 위험한 행위로 보고, 사회로부터의 영구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