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학술세미나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민주·법치 사상이 1946년 총선과 제1기 국회를 세운 핵심 동력으로 재조명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사상의 국회 기여가 1946년 총선과 제1기 국회의 출발점으로 평가됐다.

도 쑤언 투엇(Đỗ Xuân Tuất)은 첫 임시정부 회의에서 총선과 민주헌법 제정을 우선 과제로 제시한 호치민의 결단을 강조했다.

응우옌은 1946년 1월 6일 총선이 베트남 민주제도의 이정표가 됐고, 보통선거·직접선거·비밀투표 원칙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르 티 프엉(Lê Thị Phượng)은 제1기 국회가 국민이 국가권력을 통제하는 법치국가의 틀을 만들었고, 부패·남용 방지의 기반을 놨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호치민 사상이 80년간 국회 발전을 이끌었으며 2030년·2045년 국가발전 목표에도 계속 영향을 준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