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5월 14~16일 하노이(Hà Nội) VINAMAC EXPO 2026에서 한국 로봇·AI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17개 현지 바이어 상담을 지원한다.
코트라(KOTRA)는 5월 14~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VINAMAC EXPO 2026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함께 참가한다.
이번 ‘K-로봇 파빌리온’에는 5개 한국 기업이 자동화 설비·센서를 전시하며, 17개 현지 바이어와 50건 넘는 수출 상담이 예정됐다.
한국 관세청에 따르면 대베트남 산업용 로봇 수출은 2022년 67% 급증한 뒤 지난해 12.4% 더 늘어 1,529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운반·적재 로봇 수출은 13배, 자동화 솔루션 수출은 40% 증가해 베트남 시장 성장세가 뚜렷하다.
코트라는 5월 20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한-베트남 AI 혁신의 날’을 열어 제조업 AI 전환 수요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K-로봇 파빌리온’에는 5개 한국 기업이 자동화 설비·센서를 전시하며, 17개 현지 바이어와 50건 넘는 수출 상담이 예정됐다.
한국 관세청에 따르면 대베트남 산업용 로봇 수출은 2022년 67% 급증한 뒤 지난해 12.4% 더 늘어 1,529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운반·적재 로봇 수출은 13배, 자동화 솔루션 수출은 40% 증가해 베트남 시장 성장세가 뚜렷하다.
코트라는 5월 20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한-베트남 AI 혁신의 날’을 열어 제조업 AI 전환 수요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