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5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국립대 하노이(VNU)의 120주년 행사에서 아시아 톱100·세계 톱300 진입 목표를 제시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5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NU 120주년 행사에 참석해 도약을 주문했다.

그는 베트남국립대 하노이(VNU)가 지식·과학·혁신을 선도하며 국가 책임을 더 크게 자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VNU에는 2030년 아시아 톱100, 2035년 세계 톱300 진입과 일부 전공의 세계 톱100 달성이 제시됐다.

또럼은 호아락(Hòa Lạc) 캠퍼스를 친환경·스마트·현대형으로 완공해 호아락 하이테크 파크와 연계하라고 밝혔다.

행사에서 VNU는 1급 노동훈장(First-Class Labour Order)을 받아 인재 양성·연구·혁신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