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28~31일 열리는 국제 박람회 3개에 250개 부스가 참여해 유제품·아이스크림·밀크티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28~31일 베트남유제품협회(VDA)와 비엣페어(VIETFAIR)가 3개 국제 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유제품 2026(Vietnam Dairy 2026), 베트남 아이스크림 엑스포, 베트남 밀크티·음료 혁신 엑스포가 포함된다.
행사장에는 250개 부스가 마련돼 호주, 한국, 일본, 미국 등 14개국·지역 브랜드가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참가사들은 유제품, 아이스크림, 현대음료뿐 아니라 가공·포장 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전시한다.
주최 측은 협력과 기술이전을 확대해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유제품 2026(Vietnam Dairy 2026), 베트남 아이스크림 엑스포, 베트남 밀크티·음료 혁신 엑스포가 포함된다.
행사장에는 250개 부스가 마련돼 호주, 한국, 일본, 미국 등 14개국·지역 브랜드가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참가사들은 유제품, 아이스크림, 현대음료뿐 아니라 가공·포장 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도 함께 전시한다.
주최 측은 협력과 기술이전을 확대해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