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 카페 방화 참사로 11명 숨져…가해자 까오 반 훙 사형 선고 하노이(Hà Nội) 법원이 55,000동 외상 갈등 끝에 카페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까오 반 훙(Cao Văn Hùng, 53)에게 11명 사망·4명 부상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했다. 게시 시각 22시간 전
사회 하노이 카페 방화 참사 범인 첫 재판 11월 17일 개정 지난 12월 하노이의 한 카페에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11명이 숨진 사건의 피고가 11월 17일 1심 재판을 받는다. 게시 시각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