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응에안(Nghệ An) Pù Hoạt 자연보호구역에서 45개 카메라트랩으로 4개월 조사 끝에 멸종위기 들개가 20여 년 만에 처음 확인됐다.
응에안(Nghệ An) Pù Hoạt 자연보호구역에서 4월 조사 중 들개가 카메라트랩에 찍혔다.
신호는 지난 2월 26일 케임브리지대(University of Cambridge) 계열 학술지에 실렸고, 라이프니츠 동물·야생동물연구소(Leibniz Institute for Zoo and Wildlife Research)가 검증했다.
연구진은 45개 카메라트랩을 4개월간 운영해 6,084트랩나이트를 확보했으며, 개체는 라오스 국경에서 4.3km 떨어진 해발 1,590m 숲에서 확인됐다.
베트남 적색자료집과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들개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했고, 서식지 훼손과 사냥 압박으로 개체수는 80% 이상 줄었다.
푸호앗(Pù Hoạt) 보호구역은 이번 발견을 보전의 성과로 평가하며, 응에안 서부 원시림의 생물다양성 가치를 다시 부각시켰다.
신호는 지난 2월 26일 케임브리지대(University of Cambridge) 계열 학술지에 실렸고, 라이프니츠 동물·야생동물연구소(Leibniz Institute for Zoo and Wildlife Research)가 검증했다.
연구진은 45개 카메라트랩을 4개월간 운영해 6,084트랩나이트를 확보했으며, 개체는 라오스 국경에서 4.3km 떨어진 해발 1,590m 숲에서 확인됐다.
베트남 적색자료집과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들개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했고, 서식지 훼손과 사냥 압박으로 개체수는 80% 이상 줄었다.
푸호앗(Pù Hoạt) 보호구역은 이번 발견을 보전의 성과로 평가하며, 응에안 서부 원시림의 생물다양성 가치를 다시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