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A 자원봉사자 2명이 응에안(Nghệ An)과 럼동(Lâm Đồng)에서 일본·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지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구헤이 우노키(Kohei Unoki)는 2024년 11월부터 응에안(Nghệ An)성 콘꾸엉(Con Cuông)면에 머물며 관광 정보를 일본어·영어로 알린다.
그는 현지 문화와 홈스테이를 조사해 블로그를 쓰고, 에어비앤비(AirBnB) 등록도 도우며 외국인 접근성을 높인다.
료스케 사사키(Ryosuke Sasaki)는 2025년 8월부터 럼동(Lâm Đồng)성 손디엔(Sơn Điền)면에서 조사와 농업 체험으로 관광 홍보안을 만든다.
사사키는 K’호(K’Ho)족이 주민의 약 90%를 차지하고, 유네스코(UNESCO) 무형유산인 공 문화가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JICA는 베트남에 1995년 이후 자원봉사자 777명을 파견했고, 올해 4월 기준 40명이 각 지방에서 2년간 활동 중이다.
그는 현지 문화와 홈스테이를 조사해 블로그를 쓰고, 에어비앤비(AirBnB) 등록도 도우며 외국인 접근성을 높인다.
료스케 사사키(Ryosuke Sasaki)는 2025년 8월부터 럼동(Lâm Đồng)성 손디엔(Sơn Điền)면에서 조사와 농업 체험으로 관광 홍보안을 만든다.
사사키는 K’호(K’Ho)족이 주민의 약 90%를 차지하고, 유네스코(UNESCO) 무형유산인 공 문화가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JICA는 베트남에 1995년 이후 자원봉사자 777명을 파견했고, 올해 4월 기준 40명이 각 지방에서 2년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