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태(Thái) 문자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며 14,000개 표제어 사전과 함께 보존·교육이 본격화됐다.

응에안(Nghệ An)에서는 2020년부터 태(Thái) 문자 데이터베이스를 디지털화하고 베트남어언어연구원(Viện Ngôn ngữ Việt Nam)과 표준화 작업을 진행했다.

태(Thái) 문자는.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Bộ Văn hóa, Thể thao và Du lịch)는 응에안(Nghệ An) 태어·태문자를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해 보존의 전기를 마련했다.

꿰인호이(Quỳnh Hợp)면의 삼번빙(Sầm Văn Bình)은 낡은 문헌을 대조·전사하며 5권 교재와 1만4000개 표제어 사전을 편찬했다.

80세의 비캄문(Vi Khăm Mun)은 옌호아(Yên Hoà) 마을에서 2010~2020년 연평균 6회, 총 수백 명에게 태어를 가르치며 속담과 민담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