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반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이 AI·빅데이터로 세정을 고도화하고, 2026~30년 국가예산수입을 GDP의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라고 지시했다.

응우옌반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은 5월 12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AI·빅데이터로 세정 관리와 신뢰를 함께 높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자상거래·가상자산·크로스보더 사업을 더 엄격히 감시하고, 세금계산서 사기와 체납 환급 부정을 막으라고 세무당국에 지시했다.

재무부는 2026~30년 국가예산수입을 GDP 대비 최소 20%로, 조세·수수료 수입은 17% 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세무총국(Mai Xuân Thành)도 2026년 1~4월 세입 1.01경 동, 목표의 45% 달성 등 성과를 바탕으로 개혁과 전자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남은 8개월 동안 2.24경 동 이상 걷기를 목표로 하지만, 정부 지원정책으로 향후 5년간 세입 1경 동 이상이 줄 수 있어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