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2개 개혁위원회 통합과 법집행·사법개혁 효율화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6월 26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법제·사법 개혁의 연계를 강조했다.

그는 중앙기관 대표들과 함께 2개 위원회 통합 필요성을 논의하며 조직은 줄이고 책임은 분명히 하자고 밝혔다.

개편 뒤 기구는 중앙의 법제 개선·법집행 지도위원회로 바뀌며, 또 럼(Tô Lâm)이 직접 수장을 맡는다.

새 위원회는 국회·정부를 대신하지 않되, 3대 병목과 부처 간 장애를 풀어 법률과 사법의 질을 높여야 한다.

법무부 당위원회는 내무부문과 협조해 회의 결과를 정리하고, 정치국 제출용 보고서를 최종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