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27년까지 67억 원을 투입해 베트남 응에안·동탑의 참깨 가치사슬을 지원한다.
한국농어촌공사(KRC)는 5월 11일 농식품부(MAFRA)와 베트남 참깨 가치사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5월 8일 시작됐으며, 2027년까지 총 67억 원(약 480만 달러)을 투입해 응에안(Nghệ An)과 동탑(Đồng Tháp)에 집중한다.
한국 측은 농산물 가공·유통센터(APC) 구축, 종자 생산시설 조성, 건조·가공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한국 농업 전문가를 베트남에 파견하고, 현지 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해 첨단 재배기술과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응에안의 당 주안(Nguyễn Đỗ Anh Tuấn)은 이번 협력이 참깨 품질과 농가 소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식량안보 협력 확대도 강조했다.
이 사업은 5월 8일 시작됐으며, 2027년까지 총 67억 원(약 480만 달러)을 투입해 응에안(Nghệ An)과 동탑(Đồng Tháp)에 집중한다.
한국 측은 농산물 가공·유통센터(APC) 구축, 종자 생산시설 조성, 건조·가공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한국 농업 전문가를 베트남에 파견하고, 현지 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해 첨단 재배기술과 생산성 향상을 돕는다.
응에안의 당 주안(Nguyễn Đỗ Anh Tuấn)은 이번 협력이 참깨 품질과 농가 소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식량안보 협력 확대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