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호꿕중(Hồ Quốc Dũng)이 서명한 제19호 지시로, 2030년까지 소수민족 전략 이행을 강화하고 2045년 비전을 앞당긴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호꿕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제19호 지시를 서명하며 2030년까지 소수민족 전략 이행 강화를 주문했다.
2022년 1월 결의 10/NQ-CP로 마련된 2021~2030년 전략은 소수민족·산간지역의 생활 개선 성과를 냈다.
그러나 일부 지역은 교육·인프라가 부족하고 빈곤 감축, 주거·식수 문제 해결이 여전히 더딘 상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 가구 전력 공급, 2035년까지 고급 인력 양성 등 부처별 과제를 제시했다.
또 천연자원 보호, 국방·사회안보, 문화 보전과 관광 활성화를 연계해 대단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결의 10/NQ-CP로 마련된 2021~2030년 전략은 소수민족·산간지역의 생활 개선 성과를 냈다.
그러나 일부 지역은 교육·인프라가 부족하고 빈곤 감축, 주거·식수 문제 해결이 여전히 더딘 상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 가구 전력 공급, 2035년까지 고급 인력 양성 등 부처별 과제를 제시했다.
또 천연자원 보호, 국방·사회안보, 문화 보전과 관광 활성화를 연계해 대단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