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7월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엔티안 대표단을 만나 하노이·비엔티안 협력과 베트남-라오스 특별관계 강화를 촉구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엔티안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성과를 축하했다.

그는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우호관계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럼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비엔티안이 외교와 개발을 잇는 선도 축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과학기술·교육훈련·보건·빈곤감소 등 5개 분야의 합의 이행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시판통 십판돈(Athsaphangthong Siphandone)은 비엔티안의 최근 발전과 양국 지방정부 협력을 설명하며 고위 합의 이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