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2026~2030년 6시~다음날 6시 야간경제 프로젝트를 승인해 문화·관광·서비스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는 2026~2030년 야간경제 육성 프로젝트를 승인해 도시의 새 성장동력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되며, 문화·관광·서비스를 결합해 균형 발전을 노린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문화체육국이 총괄하며,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시티 기술로 관리체계를 고도화한다.

시는 역사유산과 창의문화공간을 활용해 야간 관광상품을 늘리고, 음식·보행 중심의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다.

또 AI 카메라·센서·디지털 결제 도입으로 안전을 높이고, 주민·기업과 함께 야간소비 문화를 바꾸려 한다.